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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겪은일인데나중에크고소름끼친일있어?

미쳐 |2017.09.11 16:56
조회 119 |추천 3
안녕하세요28살여자에요
제일이많을때는정신이없는데일이없을때는
혼자공부하고책읽는프리한일이라
소설을읽다가쥐얘기가나오는데 갑자기
기억나는끔찍한일이생각나서적어봐요
제가초등학교4학년때담임쌤이한40대후반의
대머리의아저씨였는데 반에학년에 한명씩 있는
지적능력이 평범한사람보다조금떨어지는
아이가있었어요 어느날은종이박스로만든
필통에햄스터를가지고온거에요
분명학교에햄스터를가지고온건잘못이지만
제가교사였다면 압수후 하교때가지고오지말라고
줬을거같아요 근데이걸알게된담임이 햄스터를
[그때저희반이5층이었어어요]
창문밖으로집어던졌어요!!!정말!아무렇지않게요
그때담임이굉장히엄해서 애들도 정적한거같아요
종이울리고 애들이 다창문밖을 쳐다봤는데
밑이나무가많아내려가보니 [뭔가형태를잃은조그만시체가터져서굉장히끔찍한,...]암튼여자애들이울면서욷어주고끝났어요 지금생각하니까 담임이싸이코패스 였던거
같아요 이게40이넘은사람이할수있는행동일까요?
지금생각하니등골이오싹하네요
다들경험담한번씩올려주세요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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