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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남편보여줄거에요)남자들 술집에서 접대하는게 떳떳한 일인가요..?!


안녕하세요..
너무 이해안가서 이렇게 글 남겨요..
일적으로 여자나오는 술집 가는게 떳떳한 일인가요..?!
제가 이해를 못하는건 아니지만
최소한 아내인 제게 미안한 마음이라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본인은 자기가 가고 싶어서 간것도 아니고
일때문에 접대 하느라 어쩔수 없이 간거라고 되려 큰소리 칩니다 생계때문이라며..
아직까지 우리나라 기성세대의 문화가 그러해서
상대가 어르신들이고하면 그럴 수 있지요..
그래서 지난번 기억도 못할정도로 술마시고 그런곳 간것도 기억 못하는거 이해했는데..본인도 힘들거라..
근데 되려 저더러 이해 못하냐 합니다..
이건 제가 이해하고 못하고를 떠나
본인이 제게 미안한 맘이 없어서 제가 속상한 부분인데 말이죠..
본인의지와 상관없이(접대받는 사람이 원해서)
접대 때문에 여자 나오는 술집 간거면 와이프한테 전혀 미안한 맘이 없나요..?!

댓글 꼭 부탁드려요..




-추가
댓글 보고 추가 남겨요..
늦게와서, 혼자있게 해서 미안하다고만 할뿐
접대하느라 본인 의지와 상관없이 간거라고
이것에 대해선 미안한 맘이 들지않나봅니다.
되려 저더러 이해못하냐고
저희 아빠도(사업하심) 그래오신거 보지않았냐고..
그래서 제가 "우리아빠가 그런데 가셨을지 안가셨을지 나도 모르는거 당신이 어떻게 아냐
생계때문에 나도 어쩔수없이 내 의지와 상관없이 몸팔아도 되냐" 했더니 그건 다른거라합니다
그래서
"내가 접대하느라 내 의지 상관없이 호빠가는것도 괜찮냐" 하니 괜찮다 합니다..

이거는 상대가 그 상황을 이해를 하던 못하던은 둘째 문제이고 먼저 본인이 상대에게 미안한 맘이 들어야하는게 아닌가요..?!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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