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일이 정말 자살하고싶을정도로 힘들어서
남친에게 말했더니
왜 자꾸찡찡되냐면서 화냅니다
자기를 무시하고 호구로봐서 찡찡거리는 거냐면서
그런다고 뭐가 해결되냐고
전 남친도 이 이유때메 너랑 헤어진거 아니냐면서
자기는 이런것도 다 받아주고 안좋은 얘기도 그럼 다 들어야하는 사람이냐면서
이새끼랑 헤어지고싶습니다
제가 너무 극단적인 생각을 하는건가요?
조언부탁드립니다 꼭
회사일이 정말 자살하고싶을정도로 힘들어서
남친에게 말했더니
왜 자꾸찡찡되냐면서 화냅니다
자기를 무시하고 호구로봐서 찡찡거리는 거냐면서
그런다고 뭐가 해결되냐고
전 남친도 이 이유때메 너랑 헤어진거 아니냐면서
자기는 이런것도 다 받아주고 안좋은 얘기도 그럼 다 들어야하는 사람이냐면서
이새끼랑 헤어지고싶습니다
제가 너무 극단적인 생각을 하는건가요?
조언부탁드립니다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