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짜 가족이랑 같이 사는거 넘 징으러움


진심 두달만에 안방에서 티비보는데 아주 그냥 엄마아빠는 티비소리 안 들리게 시끄럽고
좀 조용히좀 해달라는데 저거는 부모한테 ㅈㄹ이라 그러고
아빠 담배때문에 아주 재채기랑 기침을 일부러 심하게 하세요.
그 억지로 계속 기침할려고 하는거 눈에 보이잖아요..."콜렉콜렉 쿠헤에에에에에에ㅔ에엑....."

시끄럽고 티비도 못 보겠고
물도 달라 그러시고
허구헌날 기침소리도 스트레스인데 두시간째 떠드시고 시끄럽고 미치겠어서 신경질나서 그냥 방에 왔어요.
옥수수에서 1500원 결제하고 시끄러워서 못보던거 처음부터 다시 보고 있습니다.
저는 DMB가 없어서...

진짜 그냥 신경질나요.
나는 일하느라 몇달만에 와서 티비보는데 짜증나서 진짜 참을려고 해도 계속 시끄럽게 떠드시고
기침소리에 사람진짜 환장하겠더라구요.

부모님한테 그러는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실거같은데 허구헌날 억지로 사람들으라는듯이 기침소리해대고 어구 우리아빠 아프신가보네 그러는거 기침소리 한 두번 들었을때고요.
담배피시는 분이 끊지도 않고, 몇십년을 내내 기침소리 낸다고 생각해봐요.
부모님이고 뭐고 스트레스지.
아파보이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기침소리 듣다 환장할거같아요 ㅡㅡ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