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쯤 11번가를 통해 와이디몰이라는 곳에서
플라워 의자(?)라는 걸 두개를 삿음 . 싸서 샀지만 그래도 구매평이 나쁘지 않았음 본품 가격이
62800원에 착불로 4천원 배송비를 내가 냄. 결론적으로 본상품에 대해서는
환불이 이루어질 경우엔 저 금액 그대로 + 4천원 66800원을 돌려받아야함.
근데 이런럴 이 회사 무섭고도 빡치는 회사임.
의자 다리 두개는 모두 휘어져서 왔고 한번 닦고 사용해야겠다 싶어서 물티슈로
다리랑 가죽을 닦는데 다리를 닦는 순간 은색 철로 되있는 부분 있잖슴 ?
그게 와다다다다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안에는 녹이 슨 의자였던거임.
당장 전화했더니 처리 해주겟다 함. 여기까지 괜츈.. 점점 가져가는 시간도 길어지고 빡이쳐 다시
전화함. 그 뒤로 전화 안받음 강아지들... 그래서 11번가에 전화해서 정중하게 환불 요청함
근데 이새끼들 환불을 58680원을 해줌 다시 전화함. 또 안받음 내꺼 전화를 씹는거임
개자식들... 이거 어떻게 엿을 먹일수 있을까..? ㅋㅋ하... 지금 생각해도 너무 열받는다 ㅋㅋㅋ
절대 사지마셈. 내가 싸서 샀다가 씨바놈들 만나서 겁나 고생함. 몇천원 안되는 금액이기에
대강 넘어가려고 했으나 이새끼들 하는 태도자체가 맘에안듬..게다가 배송비가 4천원인데
2500원만 환불해줌.. 진짜 불매운동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