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실지 모르겠지만 오늘 초대하기로 했어요 ㅠㅠ
부정적인 댓글이 많아서 한편으로 걱정도 되지만 제가 좋아하는 남자친구고 제가 싫어하는 행동 절대 안할거라고 생각하지만 제가 너무 바보같이 우유부단한가 봐요..;
쉽게 설득당하고..그래놓고 또 지금 후회하는 중인데
잘한건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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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남자친구와 교제를 시작한지 두달이 되었습니다 저는 학생신분이고요 같은 학교 cc입니다 만난건 제가 피시방이르바이트할때 만나서 고백받고 사귀게 되었는데 저는 일단 집이 멀어서 학교부근에서 자취를 하고 있어여
그간 만났을때에는 밖에서 데이트를 했었는데 커피숍도 가고 책방가서 하루종일 수다떨고 술집 등..클럽은 딱 한번 같이 갔고요
근데 얼마전에 제집에 왜 초대안하냐고 얘기가 나와서 제가 얼버무렸는데 사실 좀 그래서요 아직은...
전 집에 남자데리고 올 마음이 없었는데 서운해하는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ㅠㅠ
어떻게 해야할까요 모르겠어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