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하고 짜증나서 글씁니다. 모바일이고요
a* 몰에서 물건 구입하지 마세요.
9월 2일에 주문결제완료해서 6일저녁에 오긴 왔습니다. 오배송으로요. 주문하지도 않았고 옵션에도 없는 제품이 왔더라구요. 상품 포장에 상품명이 붙여있던데 거기에 표시까지 되어있었고요.
비회원 주문이라 문의 힘들어서 회원가입 후 상담글 남기고 통화 몇번씩 해가면서 반품처리 빠르게 약속했고, 11일에 배송기사님이 수거해갔습니다.
그리고 그 후 판매자분한테 문의드렸는데 겨우겨우 그제서야 검수 작업에 2,3일 걸린다고 듣고 끊었습니다. 근데 오늘은 이미 그 상태로 8일이 지났고 환불 처리도 아직입니다. 전화로 컴플레인 걸었는데, 오배송 판매자분측에서 결국 인정하셨습니다.
(할 수밖에 없죠. 사이트에 게시되있는 제가 원래 주문한 상품사진이랑, 오배송품 온 것 사진, 송장번호 ,주문번호, 이메일, 입금영수증,사이트 캡쳐사진 있고, 상담원 분이랑 통화한것 녹음까지 해놨으니까요. 정 안되면 소비자원이나 공정위에 보낼 요량이었으니)
검수기간이 오래걸렸다고 따로 피해보상 못해주겠다네요?들은 기간이랑 다르게 오래걸렸고 제대로 된 안내사항도 없었고,그 검수 기간 어쩌구 하는것도 제가 다 일일이 연락드리고 확인했고요 처음 주문하고 17일을 기다렸는데, 단순히 검수 오래걸렸다고 피해보상 못하겠다 라는겁니다. 저도 화나서 이게 무슨 해외직구상품이냐고 따졌죠. 제가 기다린건 누가 보상해주냐고, 어리고 소액결제라 무시한거 아니냐며 한 마디 했습니다.이 자체로 일단 일 안하고 금액도 소액이고 어린것 같으니 무시한거 아닌가요? 그 검수 오래걸렸다는게 우리가 일 안했다 이걸 인정하는 소리잖아요. 같은 내용을 몇번말하는지 미치겠습니다. 빨리 조치해달라고 주구장창 계속 이야기 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17일을 기다렸고요. 결론적으로 오늘에서야 환불처리 해주겠다 하더니, 또 기다려달라네요?오늘 언제까지냐, 더 기다려야 되냐고 따졌는데 나중에 연락 준답니다.이거 그냥 말로만 죄송하다, 니가 기다리고 감내해라 이거잖아요. 제가 뭘 더 어째야 할까요? 그전부터 문의 계속 드렸지만,오늘은 9시부터 계속 고객센터랑 판매자분한테 전화했는데,아까 11시에나 현금승인 취소 처리만 해줬네요 아직도ㅡㅡ a*몰 에서 뭐 사지 마시구요특히 ㅋㄴ # 이라는 곳에서 침구류 절대 구매하지 마세요. 그것만 빼고 즐거운 쇼핑되시길~
+추가) 방금 전화 해서 본사 연락처 물어보니 전화 빨리 오네요. 네시까지 기다리고 싶지 않아서 중간에 걸었는데요 뭘 잘했다고 저한테 기다리라 마라인지 이해도 안되고ㅋㅋㅋㅋㅋ늦어도 내일까지는 다 처리해준다는데
이미 늦었죠 뭐. 늦어도 내일? 참나. 결국은 또 기다리라 이러네요? ㅎㅎ 이미 늦었는데? 17일 더 기다릴까요?ㅋㅋㅋ
그러니깐 절대절대 저 쇼핑몰에서 뭐 사지 마세요!!!!
오늘 다섯시 반에 이제 막 원래 결제했던 금액 입금됐네요
++추가 수정)제가 보살이니 환불처리된걸로 족하려고요.
다만 제가 가진 모든 자료는 폐기 안 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