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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같이살자고 하니까 싫다면서 장모님께 이르는 와이프

|2017.09.19 16:50
조회 18,416 |추천 7
저희는 결혼 7년차부부입니다. 아이는 와이프가 유산한 이후로 갖지않기로했습니다.저는 어머니는 재혼했고 아버지가 몸이 안좋으세요 저희아버지 자체가 저희사는데

한번도 잔소리한적없으십니다.술을 좀 좋아하셔서 저희집오셔도 조용히 막걸리 드시고 주사없으십니다.현장일을 하시는데 요즘 몸이 안좋으셔서 외로우신건지

당분간만 같이 살고싶으시다는데 와이프는 싫답니다. 이유가뭐냐니까 그냥 싫답니다.아버지가 저희 결혼할때
600만원 보태주셨습니다. 장모님 전화와서 자기딸 힘들게 하지말라십니다. 저희 아버지 모시는순간 장모님도
저희집에 들어오시겠다네요 아무리 그래도 의견을 물어

본건데 장모님께 이르는 와이프가 이해가가질않습니다

설득할수있는 방법이있을까요?
추천수7
반대수202
베플ㅇㅇ|2017.09.19 17:26
헤어지고 네가 모시면 될 듯
베플ㅇㅇ|2017.09.19 16:53
설득을 왜 해요? 싫다잖아요 그렇게 당분간만 모시고 싶으면 혼자 직접 모시면 되겠네 아내 분은 친정이든 가서 계시면 되고. 그건 또 싫나요? 본인도 싫은 걸 왜 아내한테 설득이란 단어로 포장해서 강요함?
베플남자어이없네|2017.09.19 17:59
장인이 늙으셔서 일도 힘들어서 쉬고계세요 현장일 하셨었는데 저희집오면 조용히 막걸리 드시고 주사도 없어요 근데 결혼식때 600만원 보태주셨네요 요금 외로우신지 와이프가 같이 모시고 살자고 합니다 자 이제 너님의 선택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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