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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남자에 이야기6

jeckniper |2017.09.19 21:39
조회 51 |추천 0

이제 보미와 강철에게 남은 문제는 강철에 친구들과


보미에  친구들을 이해시키는것 강철과 보미는


고민한다.


과연 친구들이 이해 해줄까? 우리  둘이를 다시


인정 해줄까? 하지만 어차피 건너야 되는 문제


였다.


둘은 그문제를 해결하기 전에 강철에 어머니를


찾아 뵙기로 한다.


강철은 매번 혼자오던 납골당을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와 오는게 기분이 묘했다.


강철:참 오래간만에 오는거지만 매번 혼자


오던길을 보미 너하고 둘이 오니까 기분 모하네


보미:나두 오빠네 어머니 어릴때  뵙고 이번에


뵙게 되니 나도 오빠네 어머니 한테 죄송한데


오빠 어머니 돌아가시고 미친듯이 술에 쩔어


살았다는걸 내 친구 들 한테 들었어 그때 나


진짜 오빠한테 가고 싶었거든 그런데 가지


못했어 아니 가서 오빠 모습을 보면 그렇게


살아간다는게 나 때문에 그렇게 된걸 까봐


못같어


참 내가 어떻게 살아가고 있었는지 까지 알고


지낸게  더 미안해졌다.


그렇게 얘기를 하면서 걸어가니 어머니 앞에


금방 도착했다.


강철:엄마 아들 왔어 오래간만에 왔죠 이번에


혼자 안왔어 내가 사랑하는 여자랑 같이 왔어


어때? 이쁘지 예전에 봤을때보다 더 이뻐졌지?


보미에 볼이 빨개진다 이구 오빠는 주책이야


그렇게 어머니에게 인사를 다녀온후 친구들에게


연락을 한다.


다들 언제 시간날때 들즘 다같이 좀보자고


그렇게 며칠후 강철과 보미에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그자리에  모인친구들은 다들 강철과 보미를 처다보며


무슨얘기를 하려구 우리를 다오라고 했냐?


언넝 얘기해 대충은 들어서 아니까


먼저 말을 꺼낸건 강철이 먼저였다.


강철:너네도 대충 알듯이 나하고 보미하구


다시 사귀기로 했어 보미 어머니 한테도


허락도  받았고 이제 너네한테 허락 받으려고


이렇게 오라고 한거야


친구들:참너나 보미나 둘이 대단들 하다


그렇게 오랜시간 떨어져 지내고 그렇게


서로한테 상처 줬는데  다시 만나고 싶냐?


그리구 강철 너 미진이는 아예  머리속에서


지운거냐


친구들에 말에 강철은 친구들에게 나 아직


미진이 다 내 머릿속에서  지운거 아니라고


그 얘기는 보미도 알고있고 이해해 주기로


한거라고 그래서 우리둘이 다시 만나기로


한거라고


강철친구들은 백프로 이해해는 못하는 표정이었지만


보미에 친구들은 둘이 다시 만난걸 축하해줬다.


친구들 모두에게 환영 받지는 못했지만 그래두


어느 정도는 인정 받았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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