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처녀의 기준 보다가 .. 문득 궁금해서 글남깁니다.
저는 . 처녀는 아니고 .. 혼인신고 안된 돌싱입니당. .. 물론 애는 없어요 .
근데 상대 남자한테 돌싱인거는 언제 말해야 하져 ? ?
저도 . 혼인신고 안됐지만 일단 결혼식을 했기때문에 . 엄연히 이사실은 상대에게 말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 그치만 .. 시기가 언제하면 좋을지 다른분들의 의견도 여쭙고 싶어요 ..
일단, 제가 . 생각하는 타이밍은 일단 소개받거나 , 어떻게 하다 술자리에서 알게됐거나
모임에서 알게됐거나. 이러면 굳이 결혼했다는 말을 안하거든요 .. 머 한두번 만나다 끝날수도 있고, 자랑도 아니니 굳이 . 저 돌싱입니다 ~ 이렇게 말할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서 ..
그래서 나이가 나이인지라 ,사귀자, 오늘부터 1일 ^^ 요딴건 없지만 .
만약에 사귀자 만나보자 하면 전 ... 얘기를 하거든요... 미리말못해서 미안한데 . 실은 내가 이런상황이라고 , 그래도 괜찮냐고 .... 묻고 . 생각해보라고 하고 , 괜찮다고 하면 .
연애를 하는게 맞다.....는게 제생각 ...
근데 친구들같은경우에는 .. 제 상황이 조금 그러니 대뜸 말하지말고 ,
조금 더 . 만나다가 . 진짜 진지한 결혼얘기라든지 아니면 좀 ... 시간이 지나고
얘기를 하라고 하거든요 ... 제친구들끼리도 한번 . 제 이런거에 투닥투닥 얘기를 한적이 있어요
그래서 .. 많은분들과 실제 돌싱분 ? ? 들도 어떻게 하는지 .... 궁금하네요...
하 .. 아직 30대라 연애는 안할수도 없고 , 연애를 어떻게든 남자가 다가오게 되면 ..
이걸 .. 언제 어떻게 말하지 .. 이런거 때문에 ... 좀 초반에 불편해서 . 그냥 말안하고 , 끝내는 경우도 있고 . 하 ... ... 지금도 소개로 . 연락하는 사람이 있는데 . 아직 1주일채 안됌 .
그냥 연락만 하는중인데 . 벌써 말은 언제 꺼낼지 , 고민이 많아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