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이 글씁니다.
결혼하고 첫명철.. 4개월차.. 애없음. 30애 연상연하커플.. 뭐이런게 중요하겟어요..
어쨌드 이번에 첫명을 앞두고, 날짜 지내는 합의땜에..신랑과 의견이 좁혀지지 않습니다.
전 인천, 시댁은 강릉 최근 이사한관계로 친청과 차로 1시간 ...
평소에 회사가 인천이라 친청도 시간날때 잠깐씩 2-3간씩 있고 합니다... 주1번?
신랑 연휴는 10/3~10/8일 입니다.. 전 다 쉬어요..이번에..
보통 명절 다음날 시댁에서 출발하는 조건으로 하기땜에... 2일날 근무후 바로 저녁에 내려갈 생각은 단독 저혼자 하고 있습니다..
전친가와 왕래안하며 외가댁가 친하며, 신랑시댁역시 ..잘해주십니다.
되려 불편안주실려고 전화통화도 먼저 거진 한적이 1번? 4개월차지만......
신랑 휴일은 3일부터~ 8일까지
대화 중 친청 일정아냐? 모른다... 였고,
그럼 신랑이 의견제안을 합니다.. 물론 우리 어찌할까? 제시전이였고요..
1. 2일저녁 3일 아침에 출발해서 6일 강릉출발 -> 곧 6일 저녁 7일 낮에 집 귀가.
1제안시 6일이란말에 급흥분하여 너무 쏠리는 기분도 들고 해서 제가 말을 자르기 시작했고 이 이후로 계속 대화가 안됩니다
할람 또싸우고 계속...
전단지 5일날 올라오는걸 제시하였고, 시댁에 가는건 우선조건으로 하되 둘다 첫명절이기 땜에...인사를 주위를 하든안하던간에....공감1이라도 느껴달란거였는데....
내 생각보다 엇나가고 무조건 날 때쟁이취급으로 몰리는 기분이 듭니다.
전 단지 4일날 추석당일 올라오자한것도 아니였으며, 5일날 낮이든 출발해서 우리집가자였는데...
이번연휴가 아무리 길다하여 주말은 별개로 생각한 제 상식이 이상한건지...
신랑은 일욜날까지 연휴로 인정하여 토욜날 올꺼 제생각하여담서...금욜날 올라올것을 제한을 한것입니다..
이건 말도 안되는거며, 보통 추석담날을 기점으로 삼는건지 아님 기간을 어찌 효울적으로 움직여야 되는지 몰르겠습니다
이번에 확실히 정해놓지 않은이상 매번 명절전마다 싸움이고...
** 10/3일~ 10/8일 기간의 날짜로 골라주세요..아님 다른의견이라도 참고하겠습니다.
1. 2일 저녁 3일오전출발.... 후 6일 강릉서 출발 저녁 친청 1박후 7일 낮귀가.
2. 2일 저녁 친청 1박 후 3일 인천서 강릉으로 출발......(하도 쌈을 하니 신랑이 제안)
3. 1번 출발과 같으며, 복귀만 5일낮에 출발하여 그날 저녁 친청 1박 후 귀가...
4. 명절 당일 기점으로 하여, 1번과 동일시 출발하되 복귀를 4일날 ... 하기
5. 1번과 동일시 대기탔다가 4일날 저녁이든 인천도착후. 신랑은 주말에 다시 내려감 혼자..
정말 두서없이 썻지만 어느게 현명한건지...말씀좀...
어느 양집이든간에 자식들 기달리는건 매한가지입니다.
아무리 평일에 가금 저혼자 가는거랑 명절이랑 의미가 같나요..
아무리 신랑이 양보좀 해달라 하는데...서운한건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