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결혼 11년차 부부입니다. 21살때 결혼했고
사정이있어 아이는 없습니다. 지금 남편과 별거중인데
올해 초부터 남편이 이상해요 혼잣말도 자주하고 제가 자기를
죽이려했다면서 제 목을 조른적도있어요
괴성을 지르기도하고 너무 무서웠어요 어제는 오랜만에
만나자고하니까 제가 사람을시켜 자기를죽이려고했다고하고 꿈에서도 제가 그랬다며 언젠기 자기를 배신할꺼라네요
11년동안 항상 행복했는데 어쩌다 이렇게됐는지 이젠 그사람이 무섭습니다.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시어머니는 빨리 집으로 들어오라는데 가기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