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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때린시어머니 제가 빌어야겠죠?

나때문에 |2017.09.22 20:24
조회 10,466 |추천 3
친정이 좀 어려우세요 사업하는 남편만나서 친정 도와주고있는데 저희 부모님도 안받으시려는거
남편이 억지로 입금시켜요 근데 시어머니가 어찌아셨는지
저를 불러 혼내시고 남편은 항상 제 편이에요 저도 염치가있지 우리집안도와줘도 된다고했는데
자기가 좋아서하는거니까 신경쓰지말라고하는데

아까 저녁먹으러 갔다가 어머니랑 남편이랑 크게 싸웠어요 어머님은 너 호구냐고 그러고 남편은 그런식으로 말하지말라고 싸우다 남편때리셨네요 남편은 인연끊자는데 피같은 아들돈 친정에 들어가는게 당연히 싫으시겠죠 제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제가 대신 사과드려야할까요?
추천수3
반대수42
베플남자상록수|2017.09.22 20:48
사과를 해도 남편이 해야 합니다. 쓰니가 사과하면 남편은 뭐가 됩니까? 남편 뜻에 따라 그냥 가만히 있고 남편이나 시댁에 조금 더 잘해 주면 됩니다. 그리고 지금은 연을 끊자고 하지만 쉬 끊어지지 않습니다. 그냥 차분히 바라보기만 하세요. 남편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라도 더 해 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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