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부부하세요.. 퇴근하고 어머니 식사챙겨드리고 집안일하고.. 와이프한테 미안하시겠지만, 본인이 본인 어머니 안쓰러워 하고싶다면 그렇게라도 해야죠.
베플ㅁㅁ|2017.09.22 21:24
울 엄마 짠하다 하는 생각으로 모시는거면 와이프 입장에서는 무지 힘듭니다. 무기력한 상태시라면 아무리 며느리 입장에서 잘해드려도 힘드네 어쩌네 소리 나올테고 아들 입장에서는 더 잘해드리란 소리 안하겠음? 차라리 가까이 모시고 자주 들여다보세요. 그게 서로한테 좋습니다. 막말로 가까이 모시고 사는 경우 평소에 며느리 못 잡아먹어 안달이었던 그런 시부모님 아니면 반찬이라도 해서 챙겨드리고 하더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