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머니가많이 외로워하시데 어떻게

ㅇㅇ |2017.09.22 21:03
조회 2,508 |추천 2
결혼3년차 인데요 홀로 되신 어머니가 많이 외로우신가 봐요 꿈에 아버지가 나타시고 식사도 잘못 하시는것 같아요 같이 모시고 살고 싶은데 아내 눈치도 봐야하고 내처지가 왜이리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어머님 모시고 사시는 분들 어떠신가요 ?
추천수2
반대수29
베플A|2017.09.22 21:27
주말부부하세요.. 퇴근하고 어머니 식사챙겨드리고 집안일하고.. 와이프한테 미안하시겠지만, 본인이 본인 어머니 안쓰러워 하고싶다면 그렇게라도 해야죠.
베플ㅁㅁ|2017.09.22 21:24
울 엄마 짠하다 하는 생각으로 모시는거면 와이프 입장에서는 무지 힘듭니다. 무기력한 상태시라면 아무리 며느리 입장에서 잘해드려도 힘드네 어쩌네 소리 나올테고 아들 입장에서는 더 잘해드리란 소리 안하겠음? 차라리 가까이 모시고 자주 들여다보세요. 그게 서로한테 좋습니다. 막말로 가까이 모시고 사는 경우 평소에 며느리 못 잡아먹어 안달이었던 그런 시부모님 아니면 반찬이라도 해서 챙겨드리고 하더만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