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도에 일어났던 근대도 아닌 현대역사 중 최근 사건임.
인도네시아 내 중국인은 소수지만 부를 대부분 독점해서 동남아인이 화교에 대한 반감이 컸다.
원래 정부에 대한 시위였는데 뜬금없는 화교를 희생양 삼아 학살하는 것으로 바뀜.
중국인 2000명 학살, 1000명 가량의 피부가 희고 코가 높은 동북아 여성은 강간 살해 (한국 교민들도 무차별 희생)
대낮에 대로에서 강간하고 어른 아이 구분 없이 죽창으로 찌른후 머리를 참수.
시체는 차에 끌고 다님.
동북아 여성이 보이면 조직적으로 성폭행.
가족 끌고나와서 아버지 오빠 남동생에게 딸 여동생 누나를 성폭행하면 살려준다고 협박.
아버지들 오빠들이 울며 사정해도 딸과 남매들을 성폭행 하라고 반인륙적 행위 시킴.
현대 사회라 비디오를 찍을수 있어서 가족에게 성폭행 강제로 시키고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림.
성폭행 후 대부분 불태워 살해
유엔에서 인도네시아 학살 성폭행은 매우 광범위하게 계획적, 조직적으로 자행되었다고 함.
나는 이 사건 최근에 알고 충격 받음.
한국인으로서 나에게 동남아인이란 한국이나 선진국 등등으로 가서 일하다가 현지인에게 핍박(?) 받는,남들이 인종차별하면 챙겨줘야 하는 그런 못사는 나라의 사람으로 인식하고 있었음.
유대인이 부를 독점한다고 현지인이 죽임? 나치가 그래서 죽일듯이 비판받는거 아님?월가에서 부 독점한다고 시위자들이 월가 가족들 다 끌고나와서 서로 성폭행 하라고 협박하고 대로에서 윤간함?
같은 근대역사 현대 역사에서 일어난 일임.
나는 특정 집단이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함.
그게 어떤 문화적 요인에서든 종교적 요인에서든 그 집단이 영향 받아서 그 집단에 대한 타집단의 고정적 편견에 영향을 끼치는 거라고 여기고..
우리나라 예전에 실험같은거 많이 해서 백인에게는 친절하고동남아인에게는 불친절하다는 식의 결과물 들고 편견받는 나라에 대한 배려를 강조하면서 한국인에겐 반성을 강조하는 듯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함. 그리고 그런 종류의 방송, 언론은 계속되고 있음.(참고로 길찾는 실험 저거 조작이었음)
티비 안녕하세요에서도 히잡쓴다고 기분나쁘게 한 몇 아줌마 얘기 나왔는데 한국은 차별하는 사회라면서 한국인 전체가 반성하는 분위기였음.
우리가 한국인으로서 무시하는 사람 별 반응없는 사람 다양하겠지만조직적으로 학살한적 있음? 한국인은 한국 외 전세계 타국과 비교하면 순둥 순둥한 민족 같이 느껴짐. 우리가 식민지를 가졌나, 타 인종 청소를 했나...
기분나쁜 사람 만나고, 재수없는 상황은 한국인이였어도 한국 여성이였어도 다르게 다양하게 겪음. 한국 사회에 아직 한국인들끼리도 차별있고 갑질 을질 서로 헐뜯느라 문제 많은데외국인 이주민까지 들어와서 그쪽 상황까지 배려해주느라 정신없음.
한국에서는 한국인이 우선되었으면 좋겠음.예전엔 선진국 사람에 대한 동경으로 잘해주니까 이젠 후진국 사람까지 기분 안상하게 챙겨주는 분위기로 언론에서 몰아가고 밀고 있는 것같음.
어느나라나 그러함. 상대가 먼저 알아주길 바라기 전에 이주민들이 먼저 자리 잡으려고 노력하려는건 타국 차이나타운을 가도 똑같고 그럼.
강제로 이주시킨것도 아닌데 너무 배려하고 불편함을 알아서 조심하는 분위기 강요는 나중에 유럽처럼 갉아먹을거라고 예상함.
현재 유럽 상황은범죄자가 흑인이거나 아랍인이면 모자이크하고 피부색을 밝게 해서 타 인종에 대한 편견을 없애겠단 목적으로 범죄자를 백인처럼 포토샵하는 경우까지 생김.
이주민이 점점 늘어날텐데
한국에 있는 내국 문제도 해결 전에 유럽 꼴이 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임.한국 내에서 생기는 외국인에 대한 배려가 당연한듯이 강요당하지 않았으면 좋겠음.백인 포함 흑인 아랍인 동남아인에게 기분 나쁠까봐 조심하면서 말해야 하는 사회, 어느정도는 필요하지만 너무 예민하고 불편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그 부작용도 많아질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