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여자입니다.
항상 저에게 딴지? 거는 친구가있어요
항상 저를 견제하는것같기도해요
그 친구와 저를 비교해보자면 객관적으로
저희 집은 경제적으로 여유있는집이고
친구는 좀 어려운편이였어요
학창시절때도 공부도 제가 훨씬잘했고
외모로도 최소한 그친구보다 못하진않고
정말 최소한 그친구한테 지적받을정도는 아니라고생각하거든요.. 걔한테 지적받았다는걸 다른친구한테말하면
다른친구들이 어이없어하구요
저랑친하게 지낸그친구는 항상 지는 아예 하지도못하면서 제가 잘하는건 은근까내리더라구요. 잘하는건 잘하는건데 엄청 잘하는건 아니다 이것봐라 좀 못하지않느냐
이런식으로요. ㅋㅋㅋㅋ 어이가없어서 ㅋㅋㅋㅋ
아니뭐 그걸누가 모르나요 그걸 대놓고 얘기를해요
왜~~ 사실이잖아 이러면서 지가 못할말한건 아니라는듯이.
그러면 제가 가끔가다 빡쳐서 저도 그런식으로 대응하면
걘 아예 삐집니다 사과할때까지요.
지가 그런건 생각안하고 지가 당하면 저를 죄인취급하더라구요.
이런상황 제가 자격지심이나 자존감떨어지는건가요?
아니면 그친구가 문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