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친한 여자아는동생이 있어요
여자애는 38살 남편은 45살이구요
결혼한지는 7년됐어요 그런데 아직 아이가없어요
동생말로는 몇년전부터 관계가 전혀없답니다...
결혼전에도 두번정도 관계하고 결혼했대요...
얘가 결혼하고 살이많이쪄서 누가봐도 임신을
못하는건가보다 오해를 혼자다받고 있어요
시댁이나 친정이나 얘탓만 하는거죠...
둘이 장사를하는데
장사도 너무안되서 가게를 내놓은상태구요 친정에서
장사하느라 빌려쓴 돈이 7천이래요....
남자가 성격이좋은것도아니고 욕도하고 매장에서 큰소리로
떠들고 말하자면 끝도없어요
이남자는 어디 쓸데가 없어요...
작년에 얘가 하도 스트레스받아서 시댁 홀어머니한테
터뜨렸는데 관계도없고 애기가질생각도 안한다고...
그래도 시어머니는 남편편이었겠죠...그 상황에선
노력한다 병원가보겠다 했지만 다시 원상복귀됐구요
이제와서 시어머니는 시험관 애기하라그러고
남편새끼도 했으면한대요
병원에선 정상이라는데 시험관을 왜하나요
관계는싫고 애기만 갖고싶다는건지...
여자가 애낳는 기계도아니고....
둘이같이 교대로 일하는데 얘는 집에와서 밥하고 청소하고
남편은 집에와서 게임하고 잠못자서 피곤하다고
짜증낸답니다 우리한테 이런얘기를 하면 우리는
헤어지라고까지 말했는데 쉬운일이 아니래요
우리도 들어주느라 스트레스 받거든요
그렇다고 푸념할때마다 딱히 해줄말도없구요...
이제 얘도 문제라고 생각이 들어요
도대체 어떤 조언을 해줘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