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어린이집에 근무하는 여교사입니다
저희 어린이집은 한반에 담임교사가 2명입니다. 저희반 원아는 총 17명입니다.
국공립이라 야근도많고.. 그래서 같은반교사와 10시간이상 붙어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너무역겨운 일이 자주발생하여... 짝꿍교사에게 뭐라고 말하면 좋을지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제 짝꿍교사가 시도때도없이 근무시간에 스마트폰만 쳐보고 있습니다 원장도 터치하지 않고요.
이사람이 핸드폰만 쳐볼때 애들은 싸움이 나기도하고, 활동에 집중을 못하고 보육실을 공룡처럼 뛰어다니는 등 난리가 납니다.
그런데도 남자친구와 카톡 시도때도 없는 전화, 쇼핑몰, 하물며 택배어플을 쓸데없이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것까지는 제가 백번참고 제가 애들을 더 본다고 쳐도....제가 옆에있는데도 (직장동료가 옆에잇음에도 )남자친구와 통화하며"사랑해~~" "아잉 하지마~~~짜증나~~~"하며 역겨운 콧소리를 내며 창피한줄 모르고 통화를해대는데.. 돌아버릴것같아요 정말 너무너무 싫고 더럽고 역겨워요
자기에겐 로맨스지만 저에겐 호러라는 것을 왜모를까요
근무시간에 폰만하는 선배 조리있게 어떻게 말하면좋을까여
5년차 선배라 함부로 말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ㅠㅠㅠ현명한 사회인 여러분 제방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