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판 보러 들어왔는데 오늘의 톡이 되어 있어서 너무 놀랐다....다들 신경써주고 조언해줘서 고마워!
댓글 정말 하나도 빠짐 없이 다 봤어! 오늘 이유는 모르겠지만 다 같이 얘기 하기로 했어! 할 말 다 하려고! 그리고 댓글에 많이들 한 말중에 따로 두명이랑만 같이 다니라던가, 걔한테만 잘해주라고 하는데 같이 다니는 애들이 뭐랄까 우리 4명은 어딜가도 같이 다녀야돼 이런 마인드야.. 따로 다니는 거 엄청 싫어해
그리고 걔한테 잘해주라거 하는데 음.... 나도 해봤지 살갑게 말하고 다 해봤는데 소용없어서 그냥 포기했어!
그리고 마지막으로 난 자퇴하기로 했어 정말 학교생활이 나한테 맞지도 않고 거의 회피 자퇴 수준이지 모두들 내가 걔 하나 때문에 이러는 게 웃길텐데 난 진짜 힘들고 스트레스는 더 받기 싫고 내가 진짜 사회 부적응자 인가 싶기도 하고 진짜 학교 갈 때 마다 걔 있는 거 보면 스트레스
너무 받고....
내 꿈이 헤어디자이너 인데 난 자퇴하고 자격증 따고 대회를 많이 나가서 경력을 더 쌓고 싶어.. 물론 검정고시도 따고! 그래서 궁금한데 자퇴생들은 하루를 어떻게 보내??? 진짜 생각없이 자퇴한 애들 아니면 열심히 알바도하고 공부도 하던데
그리고 정말 자퇴 쉽게 생각해서 자퇴 결정한 거 아니야!
그리고 자퇴생들 조언도 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