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오늘의 톡이 됐네요
혹시나 주변분들이 알아볼까봐 내용은 지웁니다. ㅠ
댓글 정말 감사드려요!!
안그래도 양가 각각 경조사비용 통장 만들어서 매달 일정금액 넣고 있고,
친정에서 주시는 용돈은 친정 경조사 통장에 모으고있어요.
나중에 금액 좀 모이면 부모님 모시고 여행 다녀오려구요. ^^
(따로 관리 하는건 신랑도 알고 있어요.)
그냥.. 뭐랄까.
저희 친정부모님이 통이 크시다고 할까.. 늘 20이상 주시는 분들께
10만원짜리 봉투 내밀기가 민망했어요.
하지만 댓글 써주신대로 명절 명목으로는 양가 같은 금액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신.. 봉투 하나 더 드리려구요.
어제 엄마랑 통화했는데 사위 좋아하는 물김치 배추김치 파김치.. 에 반찬까지 벌써 만들고 계시대요.
반찬값명목으로 좀 더 챙겨야 겠어요. ^^
좋은 말씀들 정말 감사합니다.
다들 행복한 추석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