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는 결혼할때 아무것도 들고온게없습니다. 와이프빚도 제가 갚고있는중이고 이혼하면 누가손해일까요?
게다가 어제 이혼도 홧김에 한말이라고 사과하더군요
저도 제가 잘못한건 사과할겁니다. 근데 강아지치료비는 내일모래까지는 병원에 답을줘야하는데 와이프와 계속 얘기중입니다.
서로 이혼하자고 합의한 상태이고 저는 아쉬울거 없는 사람입니다. 와이프 빚같이 갚고있었고 애초에 월급관리도 맞벌이지만 제가합니다. 제가 쓰레기라고 할수도있는데 노견이고 14살입니다.동물병원에서도 준비하라고했는데도 그럽니다. 본인돈이라도 내놓으라는데 절대 싫습니다. 돈관리도 못해서 월급받으면 흥청망청 다쓰고
갑자기 오늘은 자기가 잘못했다네요 강아지 치료비 안주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저보고 악마새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