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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 간섭

ㅇㅇ |2017.09.26 23:17
조회 77 |추천 1

진짜 생각할수록 얼탱이 개털려서 끄적여볼갱

일단 쓰니는 중학생이고 우리 학교가 공부잘하는 사람도 엄청 많으면서도 양아치도 많은 학교임.
쓰니도 조용하게 사는 타입은 아니지만 일부러 튀거나 잘나가거싶은 마인드는 ㅈ도 엊ㅂㅅ는 사람임.그렇지만 친구들 때문에 좀 튀어보이고 쓰니도 물론 도덕적인 아이는 아니여서..ㅎ

그건 둘째치고 우리학교는 선배 관념? 그딴게 쓸데없이 심함. 5학년때부터 선배들 간섭받고 6학년때부터 직접적으로 잔소리듣고 꼽을 받고 6학년 말때 까오 오지는 선배들땜에 다른 중한테까지 간섭받고 맨날 끌려다니면서 욕 들어먹음. 중학겨 처음 입학했을때 급식실에서 테러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배들 다 몰려서 치마가 짧다느니 틴트가 찐하다느니 ( 우리학교 틴트 옅게 바르는건 허용임) 개소리를 다들음 그리고 지금까지도 그 개소리 듣고 살고있음. 이번년도에만 우리학년에서 선배랑 학폭일어난거 5번넘음.쓰니는 학폭까지 가지는않았지만 적지않은 간섭을 받고 심하진않지만 맞은적도 있음. 사과로 끝냈지만 간섭하고 꼽주는건 여전함.

삥도 뜯겨보고 밤에 불려나가도보고 담배사오라는 심부름도 당해봄 ㅋㅋㅋㅋㅋ 근데 담배심부름은 진짜 사정사정하면서 거절해서 사오진않았지만 그때는 진짜 ㅈㄴ 무서웠음...
지금은 익숙하고 그러려니하는데 학교 처음들어왔을때 너무 힘들었음. 입학하고 2달만에 학교 때려치고 싶다는 생각함.

내가 여기에 적으면 누가 알아볼가봐 안적은것들 수도없이 많음. 진짜 보통심한게 아님. 뭐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거일스도있지만 엄청난 스트레스다ㅜㅜㅜ 너네 학교는 어느정도야? 우리보다 심한 학교도 분명 있을거야ㅜㅜㅜ 선후배 사이 좋은 학교 정말 부러워ㅡㅡㅡㅜㅜㅜㅜㅜ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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