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사는곳은 옛날 아파트고 저희 집은 1층 입니다. 그런데 최근 못느끼며 살았다가 요즘 층간소음이 들리기 시작하더군요. 오래 살았지만 제가 못느낀거였는지 아님 예민해진건지 궁금해서 글 올려보아요. 저희 아빠 엄마는 이정도는 사람 사는 소리라며 민원을 못넣게 하시더군요~제가 너무 예민해 졌다며... 2층에서 막 쿵쿵뛰는건 아닌데 사람 발꿈치로 걷는 소리가 살짝 들리며 진동이 느껴집니다. 아빠 엄마는 별로 신경은 안쓰인다는데 저는 괜히 한번 신경 쓰게 되니 더욱 크게 느껴지는거 같아요. 그래서 경비실에 말할까 하는데 저희 아빠 엄마께서는 다른 아파트에서도 다 이정돈 들린다며 민원을 못하게 하시네요-0 - 그러다 보니 저만 괜히 신경쓰이고 스트레스를 받는거 같아요. 다른분들도 이런정도의 층간소음을 겪고 계신가요?? 다른글 보니 다 쿵쿵뛰고 그런다는데 저는 그럴정도는 아닌데... 제가 예민 한건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