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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차별받는 대한민국 남자이다.

ㅋㅋㅋㅋㅋ |2017.09.30 16:11
조회 50 |추천 1
http://pann.nate.com/talk/338922130/
이거보고 참내사 얼척이 터져서 고대로 남자버젼으로 재탕해준다.
직장갈때 입는 정장은 왜이래 덥고 불편할까?한 것도 없는데 어딜가도 성범죄자 취급 받는다.여자가 앞에서 계단을 오르내릴 때는 땅을 쳐다봐야한다,와이셔츠에는 반드시 넥타이를 메야 하고생식기 모양이 드러나는 것이 부담스러워 츄리닝을 못입는다.머리를 길게 기를수도 없다.
영화를 보다가 눈물을 흘리면 남자가 이런걸 보고 우냐고 한다.여성스러운 행동을 하면 남자가 돼가지고 ㅉㅉ 이런 소리를 듣는다.
어떤 여자 치마 안쪽이 보이면 눈에 보여서 본건데 내가 나쁜놈이된다
좋아하는 여자애가 나를 남자로 보지 않을까봐항상 남자답게 행동하고 운동을 하였다.힘들때는 힘든척하면 남자답지 못할까봐 더 웃었다.
직장에서는 힘을써야 하는 심부름은 항상 남자를 시킨다.
여자들은 더운날 얇은 옷에 치마를 입고 출근을 할 수 있지만,난 항상 와이셔츠 넥타이에 양복바지 그리고 중요한 바이어 만날때는 마이까지 입어야 한다.
이상하게 회사 여직원들 보건(생리)휴가는 항상 황금연휴 전후로 깔린다,왜 단체로 그때에 생리가 오는거지보건휴가는 우선권이 강하여 부서내에 인력부족때문에 나는 황금연휴에 휴가를 쓸수가 없다.
부모님이 안계실 때면 여동생과 누나의 안전은 내가 책임져야 한다.
여자들과 대화를 나눌 때 눈을 쳐다보면 치근대는거고 아래를 쳐다보면 성희롱이다 그냥 땅을 봐야지
내 친구가 합의하에 즐겁게 원나잇을 했는데 다음날 알고보니 꽃뱀이었단다 남자는 돈을 물고 여자는 그돈으로 잘 살고 있겠지?무고죄에 대한 방비책이 하나도 없다.
군대에 있을 시 북한에서 도발을 해오면 전쟁이 날까봐 무서워서 잠을 잘 수도 없었다. 사회에 나오고 나서도 항상 총을 들고 전쟁에 나가야 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생각한다. 도발이 끝나고나면, 그제서야 마음이 놓인다.
여자친구한테 쳐 맞고 사는데 난 여자를 때릴수는 없다.
나는 항상 차별받는 대한민국 남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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