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달만 있으면 곧 반오십이되는 24.8살 흔녀입니다
요즘 남자친구랑 결혼에 대해서 이야기가 오고 갑니다 예를 들면
요즘 집은 얼마나 있어야 아파트는 들어갈 수 있을까? 혹은 대출은 얼마나 될까? 등등 당장 할 것처럼 얘기하는건 아니고 가볍게 얘기하는 정도입니다 제 주변에는 아직 결혼한 사람이 많지 않아서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판에라도 끄적여봅니다 결혼에 관한 모든것들 다 좋아요 지역은 대전입니다 예를들면 청첩장에 돈 많이 안써도된다 스몰웨딩은 요즘 얼마정도다 뭐 시댁은 최대한 늦게 뵙는게 좋다 등등 아님 다정한 남자를 만나라 나 등등처럼 결혼은 현실이다같은 대표적인 얘기들 말고 현실적인 조언같은것? 음.. 편한 언니동생처럼 말씀 좀 해주세요 아직 너무 모르는것도 많고 철도 없어서 저도 제가 걱정이라서요 요즘 판보면 결시친이 인기도 많고 저도 물론 잘챙겨보지만 가관인것도 많더라구요 지나가다 한마디쯤 해주세요~~~엄마는 아직 너무 어리다고만 하셔서 궁금한게 많습니다 결혼할때 남자의 무엇은 꼭봐야되는지 시댁은 어떤점을 봐야되는지 등등 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