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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낮은 성격탓에 힘이 듭니다..

데몬 |2017.10.02 00:18
조회 1,078 |추천 1

안녕하세요. 25살 여자입니다. 길이 길지는 않으나, 지루할 수 있기에 음슴체로 갈게요.

맞춤법이나, 띄워쓰기는 지적해주시면 고칠게요.

 

간단히 말하겠음. 신설공장이 새로 생겨 나도 거의 초창기 멤버라고 볼 수 있음.

남들보다 2~3일정도 늦게 입사했지만, 어쨌든 나름 초창기 멤버라고 볼 수 있음.

근데 내 성격이 좀 낯을 가리기도 하고, 말을 정말 너무 재미없게 함. 리액션도 별로임.

솔직히 나는 자존감이 많이 낮은 흔녀임. 진짜 화장실을 가도 사람들이 모여있으면

내 얘기하는거 같고, 의식하게 되고 그럼. 근데 내가 일하는게 정말 나 혼자하는 일이고

나머지는 두명씩 파트너 개념식으로 일을 함. 심지어 같은 건물이지만 다른 공간에서 일을 함.

그러다 보니,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를 못함. 흔히 말해 이틀 출근했는데 은따가 된거 같음.

혼자 다니는건 정말 아무렇지 않은데, 그래도 같은 조 사람들이기에 친해졌으면 좋겠는데

내 성격이 살가운 성격이 못되서 정말 어떻게 해야 좋을지,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정말 고민임.

참고로 난 흡연자인데, 나 말고 다른 흡연자 언니들이 3명있음. 근데 3명은 뭉쳐서 웃고 떠들며

담배피는데 난 혼자 핌. 근데 다른 사람들이 모여있을때 내가 딱 들어가면 분위기가 쳐지는 기분이 듦. 이건 내가 느끼는거임. 정말 어떻게해야되나 심각하게 고민됨..

 

따끔한 조언도 받아들일테니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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