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소개를받았는데
소개받고 저번주 목욜에 만나게됬고 7시30분에 만나서 어찌저찌 카페까지가서 얘기하다보니 .. 11시20분가량 되서.. 그분이 차로 집까지바래다주고 헤어졌어요..
그리고 헤어지고 얼마안되서 카톡이 먼저왔고 그렇게 계속연락을 하게됬어요
연락은 너무잘하는데 막 뭐하고있으면 항상 사진까지 보내가면서..
아직 다음에 언제 만나자고를 안하는데.. 어쨌든지금 추석이 길고 그래서 애매한가했는데..
서로 9일까지 쉬는것도알고하는데..
더기다려봐야하는건지,뭔지. 잘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