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병원 방치로 큰병이 되고 그런 나에게 정신병이라고 말하는 외가쪽 사람들
ㅇㅇ
|2017.10.03 14:36
조회 372 |추천 0
제가 갑자기 피부에 온통 빨간 반점으로 뒤집어 져서 큰병원으로가서 검사를 받아보니 엄마와 아빠의 안좋은 피부를 받고 유전적으로 태어나 제가 나이가 들어가면서 체질이 변해 상태가 더 심해지고 아이를 나아 이 유전병을 물려주지 않는 이상 저는 이 병을 달고 살아갈 수 없다고 교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온몸이 증그러울 정도 괴물이 된것 마냥 다 덮어진 상태이고 햇빛과 자외선을 받으면 더 심해지니 최대한 피하고 살으라고 하셔서 4년동안 밖을 나가지않고 집과 병원을 다니면서 열심히 치료받은채 지금도 아직 다 나아진 상태는 아니지만 이젠 밖을 나가도 될 정도로 많이 나아졌습니다. 4년동안 몸을 회복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알지도 못한채 외가쪽 사람들은 본인 멋대로 판단을 하였고 지금은 제가 몸이 너무 약해진 나머지 자다가 왼쪽 갈비뼈 부분을 다친채 원인을 모르는데 개인 병원으로 다니며 약만 처방에 먹다가 원인을 알려달라고 말씀드려도 말씀하시지도 못하면서 괜찮다면서 단순 근육통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2차병원을 가니 단순 근육통이 아닌것 같다고 이런경우는 희귀한 경우라고 3차인 더 큰병원에 가보라는 말을 듣고 가니 3차인 큰병원에서도 희귀한 경우라고 하셔서 지금은 진료 예약만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전 누워서 일어나면 심하게 고통이 와서 눕지도 못해 앉아서 자는 상태라고 까지 말했는데 개인 병원에서는 웃으면서 그렇게 하라고 맘대로 놔두세요 라고 이런 말씀도 하시고 2달이 되어서 병이 더 심해져서 큰병원 갈려고 말씀드리니 그런 돈 있으면 과자나 사먹으라고 하시더라고요. 이 병원 또한 고소하고 싶습니다. 지금 저는 누워있지도 못한 상태뿐만이 아니라서 상반신의 근육통인지는 아직 검사를 못해봐서 모르겠지만 굳어가는것 마냥 무거워서 걷는게 고통스럽고 앉아있으면 온몸에 경련이 와서 활동을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 상태도 병원가서 말하니 일반병원인 백ㅎㅊ 정형외과에서는 제가 꾀병부리는것인줄만 아시는건지 웃더라고요. 이 병원 또한 무슨 죄소 고소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여짓껏 진료하면서 말한 저의 말을 다 무시한건지 의료소견서에는 단지 왼쪽 흉부 통증이라고는 적어놓으셨더라고요. 이 점 또한 어이가 없네요. 그리고 이분이 내과적으로 문제 있는거면 책임을 못진다고 하셔서 내과적으로 검사도 받아봤는데 다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러한 병이 생겼는데 외가 쪽분들은 저의 상태를 알지도 못한채 애가 가지가지로 아프다, 쟤는 왜 맨날 아프니? 라는 비꼬는 말로 저를 모욕감을 주었고 병원이 멀어 차를 타고 장기간 가야되서 아빠는 일하러 가셔야되셔서 이모께서 대신 병원으로 데려다주셨습니다. 근데 데려다가는 도중과 병원에서 또한 저보고 신경이 예민해서 밖을 안나가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애가 아픈거라고 저희 엄마보고는 왜 애를 저딴식으로 키우냐고 무시하고 모욕감을 주었고 저한테는 너고 아프다 아프다 생각해서 아픈거라고 왜 큰병원까지 오냐면서 정신병자 취급을 하였습니다. 넌 지금 몸이 아픈게 아니라 정신적으로 아픈거라고 하면서요. 그런 말을 듣고도 저는 예의를 갖춰서 말했지만 너무 화가나서 따로 만나 싸웠습니다. 제가 왜 4년동안 집에 있을 수 밖에 없는지 저는 오히려 4년동안 나가지 않아 지금 많이 호전되어가고 있는 제 상태를 보면 스트레스를 받기 보다는 행복했습니다. 유전적인 병인데 나아준 부모님또한 모르시고 나아주셨는데 그래도 저는 세상을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여기며 행복했는데 왜 멋대로 판단해서 서로 외가쪽들끼리 4년동안 밖에 돌아다니질 못해 스트레스를 받아 절 정신이 이상한 사람마냥 저한테 얘기하고 한심하다는듯이 얘기하는 줄 모르겠습니다. 이것 또한 고소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모랑 싸우는 도중 저보고 계속 저의 엄마랑 저에게 참 한심하다고 하시고 정신이나 차리고 전화하라는 등 완전히 정신 이상자로 취급하고 있는 말씀을 하셔서 저도 너무 화가나 문자로 사람과 사람의로써 예의를 지키지 못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도 자기는 사람이 방금 말한 말도 금세 까먹는데 어떻게 기억이 나냐면서 그런말을 한적이 없고 좋게 얘기했다고 우겨됩니다. 까먹어서 기억이 안난다는 사람이 저렇게 좋은 말을 한거라고 말했다고 말하는건 이건 말이 앞뒤가 안맞는건 아닙니까? 그러면서 미안하다 그래 내가 그랬다고 했다면 미안해 라는 등 마지못해 사과갔지도 않는 사과를 하였고 저와 제 엄마가 들은 이 모욕적인 말들 또한 고소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저희 부모님한테 한 모욕적인 말들또한 사과하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사과조차 안하시고 자기말이 맞다고 하시는 분들입니다. 그리고 이모 딸인 분께서도 저보고 왜 그러고 사냐고 한심하다고 하면서 저를 비아냥 거리는것 또한 고소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어제 작은삼촌과 통화한 결과 큰삼촌 큰외숙모 뿐만이 아니라 저를 다 스트레스 받아서 정신적으로 아픈병이라고 정신병자라고 생각하고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누군가에게도 들어서 이렇게 생각하는건지 본인들이 멋대로 판단해서 생각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이번 추석에 누가 그랬는지 누구 생각인지 물어볼려고 합니다. 만약 누가 그렇게 먼저 얘기해서 말한거라면 제가 들은 모욕감 그리고 상처 그리고 병세가 더 심해진것 또한 벌받게 하고 싶습니다. 상처를 너무 심하게 받아 이젠 뭐만 먹어도 소화도 안되고 먹는 즉시 바로 화장실을 가게 됩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먹지도 못한 상태로 지내고 있고요. 벌을 주고 싶습니다. 저는 이렇게 더 아파가고 못먹고 말라가고 병약해지고 있는데 그 사람은 멀정히 있다는게 화가 납니다. 그리고 처음에 그렇게 말한 사람이 없고 모두가 제 병 대해서 알지도 못한채 그렇게 말하고 다니고 저한테 했는 모욕적인 말들 또한 죄갑 치루게 하고 싶습니다. 저 너무 화가나고 억울해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자신땜에 이런 저를 너무 가엽게 여기셔서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저를 도와주시고 고쳐주시기 위해 노력하시는 분께 왜 애를 정신병 걸리게 키우냐고 모욕감을 주고 저를 정신병자라고 손가락질 하고 니병 니가 키우는거라고 너가 정신이 남들보다 달라서 그런다고 한심하다고 막말을 하는데 제가 왜 그런 소리를 듣고 살아야되는줄도 모르겠습니다. 도저히 저희 부모님이 아니라고 말하고 저도 아니라고 말해도 귀닫고 막말만 하는 사람들 이상한 소문 내고 다니는 사람들 의사 말을 말했는데도 말같지도 않는 소리 하지 말라면서 의사 가서 죽여버린다고 까지 말하는 사람들 꼭 죄 받게 하고 싶습니다... 변호사에게 말을 해봤는데도 병원은 이길 확률이 적다고만 하시고 그럼 전 상태가 심해진 전 어떻해야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