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에 웃긴일 좀 더 알려달라는 애 있어서 썰 풀껭
이런거 쓴적이 없어서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당
그냥 밑도 끝도 없이 웃겼던 일 다 쓸게 글 엄청 정신없을거야..ㅎㅎ
내가 치마가 좀 짧은 편인데 타이트해서 앉으면 더 올라간단말임ㅋㅋㅋㅋ 얘가 그게 좀 신경이 쓰였는지 뭐로 좀 덮으라는데 덮을게 없는거야ㅋㅋㅋㅋㅋ 지가 먹던 포스틱 버리고 그 과자 봉지로 내 다리 위에 얹고 테이프 빌려다가 양 옆에 붙여서 고정해주더니 지 혼자 뿌듯해함ㅋㅋㅋㅋ 다시생각해도 어이가 없네 지가 생각해도 병신같은거 알았는지 체육복 빌려와주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렇게 쓰는거 맞아..? 댓글로 고칠 점 알려주면 그때 다른거 풀겡... 썰 어떻게 풀어야되는지 좀 알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