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쳐서 격해요.
집도 우리 아빠가 해줘 예단 예물 생략 그나마 혼수 반반 친가 친지 결혼식만 원해서 미니 결혼식
니차도 내가 사줘
운전 어쩌고 하는 미친놈들 있을까봐 말하자면
자기차 자유롭게 끌고 다니고 싶어하는건 모든 운전자들의 본능ㅡㅡ 내차 끈다니까 멀미난다고 지차끌고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 증조 그리고 그후대 인사가자고ㅡㅡ
저번 년도 6시간 걸려 갔으니까 이번엔 우리집 가자니까 유난 떨지 말고 한국 관습따르라고ㅋㅋ 참고로 저는 어렸을때 저희 부모님바빠서 할머니가 키워줬어요. 할머니 돌아가신지 얼마 안됐고 아직도 할머니만 생각하면 눈물이 질질 나오네요.
어쨌든 그래서 따짐 한국 관습대로 남자가 집하는거 니가했냐니까 김치녀래요ㅋㅋㅋㅋ저 진짜 어쪄죠. 제가 선택한 남자가 이런지 몰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