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쓰는거라 횡설수설해도 이해부탁드려요ㅠㅠ
음슴체로 쓸께요 !!
거의 7년 동안 봐왔고 2년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음
진짜 남들이 다부러워할만큼 너무너무잘해주고 먹고싶은거 있다하면 바로 델고가서 먹여주고 같이 못먹는상황엔 직접 배달시켜서라도 먹게해주고 갖고싶은거 있음 대부분 다갖게해줌
그래서 먹고싶다고 갖고싶은거있다고 말도 잘못함
이것뿐만아니라 내 주변사람들한테도 엄청나게잘함
친구들까지 죄다 챙김 그래서 항상 부럽단소리 엄청나게들음
항상 배려해주고 술자리갈때면 연락이 5분이상 안된적이 단한번도없음 분위기깨지말고 이따연락하라해도 끝까지우겨서 계속연락함 실시간으로 어디가고있는지 뭐하고있는지 다보고함
이거말고도 너무잘해줌
근데 다투게될때 서로 얘기하면서 잘 안맞거나 서로의견 내세우다가 더심각하게 싸울때면 화를 냄 처음에는 안그랬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좀 심해지는거같음 상처주는말 몇번하고 화내고 언성 높이고 .. 근데 30분?만지나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옴 언제그랬냐싶을정도로 미안하다고 자기가 잘못햇다고 담ㅂ 턴안그러겟다함
처음엔 내가그랬는데 이젠 서로바뀜 내가 눈물이 많은편인데 처음에 몇번울땐 잘달래주는듯 싶었는데 가면갈수록 또왜울어 이런반응임 솔직히 내가생각해도 많이우는거같음 그래서 나같아도 지겨울거같은데 그래도 또왜울어 이런말은 좀아니지않음 ?
진짜 평소에너무좋고 잘해주는데 싸울때 항상 매번 이러니까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음 ㅠㅠㅠㅠㅠㅠㅠ 헤어져야하나 싶은데 또평소엔 잘해주고 ... 조언좀 부탁드려여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