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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한테 어머님이야 나야 했다가

wiwik |2017.10.07 03:58
조회 221 |추천 0
어머님이야 나야? 그냥 장난으로 해봣는디 단 0.0000001초의 고민도 없이 엄마 이러길래 쪼금 서운해씀
솔직히 다들 마음속으로는 다 알구 있자나 어쩔 수 없는거구...
근데 쫌 서운해서 고민이라두 좀 하지 이러니까 힘내 ㅇㅇ아 이럼ㅠㅠ
근데 몬가 뉘앙스가 넘 기분 나뻐서 왜그러냐 햇는데 난 솔직히 이런거에 구분이 명확해서 이러더라...ㅜ
나도 다 아는데... 내가 서운한게 이상한건가..?
아니 물어본거 자체도 좀 아니긴 하지..ㅎ 내가 너무 속이 좁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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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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