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나쁜년인거 잘 알지만 그래도 혹시나 볼까봐하는 마음에 적어요 ..
잘지내? 너와 내가 헤어지고 나는 얼마되지않아서
남자친구가 생기고 너는 계속 내가 좋다고 나
못잊겠다고 내 주위사람들한테 계속 말했지 근데 난
계속 외면했었어 그리고 나는 이사람 잠깐 만났다가
헤어지고 저사람 만났다가 헤어지고 그러다 너가
마지막으로 나를 잡을때 내가 또 거절을 했었지 그리고
너는 여자친구가 생겼지 나는 처음에 너를 다
잊은줄알았어 근데 너가 여자친구 생기니까 너무 싫더라
그때 나는 느꼈어 너를 다 잊은게아니구나라고 내가
술마시다가 그냥 나쁜년한번 되보자는 생각으로 너한테
전화했었어 너가 나를 많이 좋아했으니까 조금이라도
흔들릴까하고 그런데 아닌거 같더라.. 내가 이때까지
다른남자들한테 했던거 그리고 너한테 했던거 다
되로받는다 생각할게 미안했어 그리고 후회해 지금
여자친구랑 이뻐보이더라 오래갔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