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 왜이러죠?
항상 박근혜년 그리고 문재인대통령 얘기만 나오면
싸웠어요. 싸움될까봐 꾹꾹 참을 하려고 하는데
진짜 크게 두번은 싸웠어요.
박정희, 박근혜를 항상 위대하게 생각해요. 박근년은
아버지없이 불쌍한사람으로 보고.
그래요. 그말까지는 대꾸안하고 참았어요.
근데 오늘 엄마가 뉴스보면서
문재인이 조작해서 세월호 친구들이 죽은거다.
박근혜 잘못이 뭣이 있냐. 핏대세우면서 얘기를 하는겁니다. 평소 전 박근년을 죽이고 싶을만큼 더러워하거든요. 하.. 이렇게해서 오늘도 저도 핏대
세우고 싸우다가 그냥 나와 버렸거든요.
저희엄마를 어떻게해야할까요?
가게를 하시는데, 잠깐잠깐 들르는 약쟁이들 보험사
뭐 등등 이상한 오만사람들 왔다갑니다.
그중에 몇인간들이랑 같이 얘기 나누면서 약간
그 박사모 태극기 같은 사람들을 만난것 같습니다.
이 이상한 개념과 사상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목소리 크고 고집쎈 저희 엄마 바꿀수 있을까요? 고민입니다.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