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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맘 편히 키워도 딸은 아니라는  말......

어휴 |2017.10.13 21:12
조회 837 |추천 1




어이없다ㅇㅇ

나련이 즐겨보는 비제이의 남친도

그 버프 받아서 방송을 하는데

방송 도중에 딸 아들 관련 얘기를 하더라



근데 그 비제이의 남친이 말하길

"아들은 그냥 풀어놓고 키워도 걱정이 없는데

딸은 걱정이 많다. 하지만 여자들은 억압을 싫어하니

딸은 낳기 싫다. 다만 딸과 아들을 낳았을 경우

하나만 억압하면 차별이라고 느낄테니

여동생을 관리하는(여동생 남친 관련/ 말 안들으면 매)

내 친구처럼 아들에게 딸을 관리하라고 시켜야겠다"

라고 얘기를 하더라






아마 성관계 문제로 저런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은데

지 아들이 아무데나 ㅊ놈질하고 사고치고 다니는건

절대 고려안하고 오로지 여성이자 딸인 자식의

행실만을 억압하려고 함ㅇㅇ

한남들이 얼마나 미개하고 딸을 소유물로 생각하는지

느낄 수 있는 발언이였음.

그 새끼가 얼마나 한남충인지 걔 방송을 보면서

매번 느낌.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비제이가 그 한남랑





하루 빨리 헤어졌으면 하는 바램만 갖고 기다리고 있다.

ㅇㅅㅇ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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