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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불화 (집안사정)

10대청소년 |2017.10.14 20:00
조회 137 |추천 0
얘기를 하자면 현재 나이는 16살입니다. 저희 아버지의 제대로된 직장은 택시 운전입니다. 어머니는 자각은 못하지만 항상 술을 먹고 들어와서 제가 어릴 때부터 이런식으로 해서 항상 아버지가 집문을 잠그시고 제가 몰래 열어서 어머니가 들어오시면 아버지가 쥐어패고 어머니는 반격하시고 또 밟고 때리고 그렇게 매일을 그러게 하다가 어머니 옷을 밖으로 집어던지고 잘라버리고 불태워버리고 어머니 머리카락도 잘랐습니다.저보고는 저렇게 되지 말라하시며 공부하라하고 돈도 쓸때마다 말하고 항상 전화하라하고 아버지 있는 날이면 밖에 나가지도 않고 그래야합니다. 어머니 생활비는 오래전부터 주지않아 항상 저에게 어머니가 돈을 빌리시고 가져가셔서 저는 친구들과 썼다고 거짓말을 하다가 맞았습니다. 항상 어머니가 끌려가서 맞는 걸 보고있을수 밖에 없었고 같이 맞았습니다. 아버지는 고리대금을 한다며 대충 둘러대시고는 최소 3일 최대 5일을 도박장에서 도박을 하며 집에 와서는 인사를 제대로 안한다고 혼내십니다. 제가 늦둥이고 재혼가정이라 배다른 성인 언니들도있지만 호적에 남아있지 않고 파여있습니다. 이번에 문제된점은 어릴 때부터 저런걸 보고 겪고 스트레스가 쌓이고 표출이 되지 않자 정신병이 생겼는데.. 그게 약간의 불면증과 불안증 그리고 제일 큰문제인 도벽입니다. 들어보니 이미 오래전부터 있긴했습니다. 남의 물건은 훔치지않고 집에 있는 것가지고 그러다가 머리가 남에 비해 조금 더 영악해서 그런지 그걸 이용해서 앱을 통해 아버지 통장에 있는 돈을 훔쳐다 썼습니다.쌓이고 쌓여 이번에 아셨는데 저를 때리지않고 학원과 방과후를 그만두게하고 학교를 제외하고 일절 밖에 나가는 걸 금하고 핸드폰과 있던 돈도 다 뺏고 그렇게 있다가 운동을 할겸 밖에 나갔다가 전화를 받고 들어왔는데 있는 욕 다 들으면서 얼굴부터 시작해서 맞아서 피멍이 들었습니다. 짐을 싸놓을테니 나갈려면 나가라고 신경도 안 쓴다고 니 나이가 나가서 멀하겠는냐고 말씀하시고는 나가셨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옵니다. 이번에 학원을 그만두게 되면 그래도 공부는 열심히 해서 반1등은 유지하고 있었는데 떨어질까봐 두렵고 언제까지 이렇게 살지도 모르겠고 속풀이로라도 얘기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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