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볼진 모르지만,,
우리집도 나름 여유있게 사는집이고 우리 친척들도,,
모대기업 부사장 등 CEO 하고 계시고 사촌들은 나와 다르게 다 잘되서,,
모대기업 팀장 및 과장등 나름 스펙들 쩔어주는 사람들도 많아,,
하지만 그사람들도 어디에다 돈을 써야하며, 누구에게 돈을 써야하는지 잘알고
나머지에는 항상 절약해,,
돈이 없어서 안쓰는게 아니고 쓸때 안쓸때를 가릴줄 안단 말이지,,
아마,,너네 어머님 마트가시면 왠만한거 아니면 여러개중 싼거 골라서 사시고
가시면 행사광고지에 눈에 띄는거 보시거나 하실꺼야,,
안그러면 니네집안 원래 그리 구린 집안이고,,
말이 나와서 말인데 니가 실업계 인문계 운운하고 싶었으면
너네 할아버지 인문계교장선생님이라고 얘기 안했을껄,,
그리고 니가 실업계 나와서 현장직 들어간다 치자,,사무직이래봐야,,
스케쥴관리 등등이겠지,,어차피 연구직이나 보통 사무직이랑 틀리게 기사쪽으로 갈꺼아냐,,
일반 연구직 사무직 뽑는데 니 스펙가지고 안되지^^
그리고 나도 이쁜여자 여럿만나봤어,,,
정말로 주위에서 한가인 박한별 소리 들어가면서 현재 미스코리아 된 사람이랑도
사귀어봤고 나 정말 살면서 사귄여자가 아니라 지나가면서 본여자중에도
그리이쁜사람 못봤따고 자신할 수 있는 그런 여자를 만났단말이지,,
근데 이쁘다고 사줬다고,, 그 쌩난리등을 치면서 글을 쓰는데,,
진짜 넌 대박 ㅄ이야^^
이쯤에서 너의 그 헛된자신감 다 때려치고 조금은 니 삶에서 잘못된점은 없는지
반성하며 자중하라고,,,
힘내봐라 ,,,,유산 논하면서 어버버하는세끼들,,
넌 자수성가라는 말 들으면 덜덜떠는 그런류의 약한세끼일 뿐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