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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가

ㅇㅇ |2017.10.16 23:39
조회 26 |추천 0
안녕하세여 저는 오늘 막 시험이 끝난 평범한 중학생 입니다. 제가 이번에 체육을 잘봤거든요 ㅠㅠ 진짜 열심히 공부해서 잘 봤는데 그래서 점수를 엄마한테 얘기를 해줬는데 돌아오는 말이 진짜 칭찬은 바라지도 않았어요 근데 저보고 니가 90점이면 다른애들도 다 90점이겠지 이러시는데 진짜 너무 짜증나요 ㅜㅜ 맨날 제가 뭐 좀 잘 보고 엄마한테 얘기하면 니가 그정도면 다른애들은 다 잘봤겠지 이러고 제가 만점 받아오면 너네반에 만점만 열댓명은 되겠지 이러시는데 너무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아요 이거 제가 예민한건가요? 그냥 넘길 수 있는 문제인데 제가 이러는건지 궁금해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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