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수님이 임신 중에 치주염이 생겨서 치과에 갔더니 옥수수수염 뿌리를 끓여서 가글을 하면 효과가 좋다하여 아버지께서 형수님에게 보내주려고 이 제품을 구매하였습니다. 몇개는 형수님께 보내고 몇개는 아버지께서 드시려고 하나 뜯어서 옥수수 수염뿌리 씻었는데 쥐똥이 이렇게나 많이 나오더군요. 아버지께서 회사에 전화해도 그냥 환불조치하라고 하고 미안하다고 말도 안하더군요. 이 제품 드시는 분 있으면 쥐똥 잘 살피고 드세요. 옥수수수염차 끓여먹으려다가 쥐똥물 먹을 뻔 했네요. 요즘 무슨 음식에서 "이거 나왔다 .. 저거 나왔다.." 직접 경험하니 어이가 없네요... 인증마크 이런거 다 형식적이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