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보던중에 이디X글을 보고 나니 생각나는일이
하나있어 적어볼려고해요 ㅋㅋ
음슴체로 쓸께요.
얼마전에 추석연휴에 있었던일임
시골이 집이였던 본인은 가족과 친척집에 올라가는 길이였음
휴게소 할리x에 들러 커피를 사먹으러 들어감
줄이 긴거임 그래도 기다려 커피를 주문함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과 아이스화이트카페모카
그리고 고구마라떼를 주문함
근데 주문받는 사람이 매장을 한바퀴 돌더니
옆에 커피를 내리던? 만들던 직원과 속닥이더니
고구마라떼는 계절메뉴라 안된다함 ㅋㅋ
읭? 고구마라떼가 언제부터 계절메뉴인건지
바빠서 손이 많이 가는 음료는 안할려는걸로 보였음
저걸로 1차 빡침
안된다는데 뭘 더 어쩌겠음 ...
그래서 바닐라딜라이트를 시킴
휘핑이 안올라가는 음료라 휘핑을 추가한다고함
그랬더니 추가가 안된다고 함
네? 위에 메뉴에 생크림 추가가 있다고
하니 자기들이 바빠서 휘핑을 못만들어서 추가가 안된다고 함
에...?벙찜
그래서 물음 그럼 기본으로 휘핑이올라가는 음료인
아이스 화이트 카페모카는 올라가냐니까
안올라간다고함
바빠서 못만들었다는 답뿐
정말 바빠서 못만들었다면 기본적으로 올라가는 음료를 시켰을때 양해를 먼저 구하는게 맞지않음?
그것도 아니고 나중에 추가를 할려고 하니 저런말을..
저말하는것도 한숨쉬면서
정말 싸가지 없게 말을함
아니 저 못할주문하고 휘핑 못만든게 제잘못인가요...;
그래서 싸가지 없게 말하는걸 보고 본인도 곱게 말이 안나오는거
그럼 기본적으로 올라는 음료에 못올라가면
가격을 빼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함
계산하던사람과 커피만들던 사람이 번갈아 나를보는데
진짜 미친년 보듯이 봄
그러더니 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빠서 못올라간다구요
후 ....더이상 무슨말을 하나 싶어 그냥 달라고함
그당시엔 화가나 그냥 갔는데
생각할수록 열받는거임
도로공사와 할리x에 민원올림
몇일뒤 도로공사에서 전화가옴
교육 잘 시키겠다고 함
끝 ^^...........
할리x에선 연락도 없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하는 사람만 억울한거임
바쁘건 이해하겠지만 그런식으로 말하는건 안된다고생각함 ......그때 일했던 사람이 이글을 보길 바라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