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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남자와 투스카니데이트 부터 mt까지 뒤 따라간 나 ...... 사진有

공익! |2008.11.07 12:08
조회 52,039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3살이고

공익근무를 하고있는

한 男 입니다 .

저는 1년 조금안되게 사귄 이쁜 여자친구가

잇는데요 저희는 대학교C.C이구요.

같은과 이기도 하고 해서 거의 매일 붙어 다니다가

제가 공익을받으면서 전 야간에만 학교를 나가고

여친은 주간에 학교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항상 그랬듯이 잘지내고 있었고 정말 평소와 별다를게 없었는데

어느날 전 학교로 가기위에 오후 6시 조금넘어서 학교로

향하고있었습니다. 요즘은 해가 짧아져서 6시만되어도

어두컴컴하기에 미등을 켜고 학교로 달리고있는데

신호에 걸려 잠시 멈추고 음악을 고르고 있다가 신호등을 확인하려고

고개를 들면서 마즌편에 투스카니 검정색이 서있길래 무심코

차 구경하고있는데 썬텐이 진하게 되어있어서 안이 잘~ 보이진

않았지만 촉이 딱! 어서 많이 본듯한 실루엣에

왠지 순간 머리에선 두둥~ 하는 소리와 가슴이 콩닥콩닥거리는게

왠지 따라가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반대편 에서 먼저 신호가 풀리고 투스카니가 출발하자마자 전

유턴을해서 따라 갔습니다. 한참을 가더라구요.

한참을 따라갔습니다.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어떤 공원같은곳에 차를 세우더라구요 저도

이동네 23년을 살았는데 그런곳이 있는줄도 몰랐던곳이더라구요.

차를 정면주차를 하면 바다가 훤히 내려다 보이고

사람들도 거의 없고 가끔가다가 산책하는 사람들 한두명 정도?

저도 멀찌감치 모든불빛을 차단한체 차를 세우고 걸어서 주위를 빙빙~ 돌아서

언덕위쪽으로 올라갔죠 차에서 두 마리가 내리더라구요.

남자는 나이가 좀 있어보이고 눈을 옆으로 돌리는순간

 여자친구가 제가 사준옷 체크무뉘 버버X 리 코트를 걸치고 스윽~

걸어나오는게 아닙니까 .....ㅡㅡ 헐;;; 순간 확! 달려내려가서 "너여기서  뭐하고있냐고"

물어보고 싶었지만 별생각이 다 들면서 친척인가? 뭐지? 뭘까? 왜 여길왔지?

혼자 별생각을 다하면서 보고있는데 자판기에서 커피를 뽑아서 바다를 보며

서로 웃고 떠들도 연인처럼 바다를 보며 있다가 날씨가 좀 쌀쌀해서인지 금방

다시 차로 들어가더라구요 .

갑자기 그순간 제 핸드폰 벨소리가 울리더라구요 .

" 노바디~ 노바디 ~ 벗츄~ 노바디~ 노바디~ 벗츄~"

뭐야이거....ㅡㅡ 친구한테 걸려온전화 " 너 왜 학교안와? "

헉 !  " 지금 학교가 문제야 야야야 (소근소근모드 )

야 조금있다가 말해줄께 끈어! 지금급해 교수한테 화장실갔다고 말해

전화할께 끈어 봐 ㅆㅂ " 하고 끈었습니다.

식은땀 찔찔 흘리면서 혹시나 들었을까봐 살짝 고개를 들어보니

다행이 못들었는지 차안으로 쏙~ 들어가더라구요 .

얼마나 썬텐을 디리쳐했는지 차안이 정말 한개도 안보여서 미치겠더라구요

혹시 차안에서 설마? 설마 ? 설마 ... 하다가 제가 여친폰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띵~ 띵~ 띠리리링~"

갑자기 차안에서 나오는 여친 ㅡㅡ;; 어~ 그래 전화도 나와서 받는다 이거지?

여친    " 여보세요? "

나       " 어~ 뭐해? "

여친    " 어? 나? 그냥 ...그냥 있지뭐 ㅋㅋ "

나       " 그냥 뭐하고있어? 바람소리 나는데 밖이야? "

여친    " 아니 집 ㅋ"

나       " 집? 바람소리나는데? "

여친    " 아~ 환기할라고 창문열어놨어 ㅋㅋ "

나       " 아 .. 그... 그래? ;;;

한참을 조용하다가 제가 그랬죠 " 나 오늘 학교 휴강인데 집으로 갈까? "

여친   " 어? 아니 오지마 나 지금 큰집가야되 "

나      " 큰집은 왜? "

여친   " 어 오늘 할아버지 제사야 ;; "

나      " 어 진짜? 알았어 그럼 가기전에 전화해 그럼 나 겜방 가있을께 (일부러 안심시키려고 )

여친   " 어~ 알았어 ~ 쟈기야 사랑해 ㅡㅡ;;; "

이건 뭥미? 장난 빠나ㅡㅡ 아 미치겠네 어떻하지

뛰어내려가서 너 여기 왜있냐 집이라며? 제사 간다며? 할까 더 지켜볼까 생각하다가

더 지켜봤습니다. 더이상 추워서 언덕에는 못있겠고 차로 돌아와서 한참을 한시도

눈을 떄지 않고 쳐다보고있는데 또 왜 그날따라 배는 아픈걸까 왜 진짜

곧 터질껏만같은 빵빵함이 진짜 죽을껏만 같은느낌이 더이상 단 1초도 못참을정도로

급하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휴지챙겨서 후딱 30초도아니고 화장실로 뛰어가서

문열고 바지내리고 앉아서 빵! 한방에 터트리고 단1분도 되지 않아서

나왔는데 이건뭥미? 투스카니가 사라졌습니다 헐;;헐;;헐;;

바로 차로 타서 시동을 걸고 바로 여기저기 한참을 쑤시고 다니다가

결국 못찾고 핸드폰을 들고 한참을 멍때리면서 이런저런 생각하다가 

핸드폰 위치추적을 할까 말까 핸드폰을 들고 있었습니다

예전엔 위치추적하면 상대방은 몰랐는데 요즘은 법으로 문자통보가게

되어있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만약 위치추적했는데 문자 가면 여친이

알게되고 ..... 내가 생각하는 그런게 아니라면 ..... 할까 말까 할까 말까 하다가

일단 위치추적 하는데까지 접속해놓고 확인을 눌러버렸습니다.

검색중..........검색중...........검색중............

떳습니다 자세히는 안뜨고 무슨동 큰 건물 한두개 그 근처

시내 쪽이더라구요 시내 쪽 으로 가서 또 한참을 돌아다니는데 전화가 오는거예요

여친한테 " 너 나 위치추적 왜 했어 ? " 하는거예요 그래서

 " 아니 잘못눌렀어 미안^^ 내친구 그 ㅅ ㄲ 찾을라고 했는데 모르고

너 번호 눌렀어^^ 미안해~ 이따 전화할께 "  하고 끈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찾아다니는데 못찾겠더라구요 그래서 포기할까 하다가 혹시나 해서

모텔 주차장을 뒤지며

다니고있는데 역시 역시가 아니고 딱 모텔 주차장에 본호판을 이상한

판때기로 가리고 제가 찾던 투스카니가 떡! 하니 서있더라구요

역시 얼마 되지 않았나봅니다 본넷이 따끈따끈했어요 .

카운터로 갔죠 " 혹시 방금 투스카니 타고온남자랑 여자 들어갔나요 ? 하고 물어보니 

그렇다네요 . 그래서  " 죄송하지만 몇호실에 들어갔어요? "  물어보니깐 말못해준데요

무슨일이냐고  그래서 아 친군데 핸드폰 을 안받아서 지갑 주러 왔다고 하니깐

아주머니가 이상하게 쳐다 보더니 806호 라고 올라가보시라고 ... 그래서

올라갔다가 806호실 앞에서 한참을서성이고있는데 아무소리도 안들리고 조용하더라구요

그래서 어떻하나 하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카운터로 가서

"아주머니 805호나 807호 방있나요?"

있데요 그래서 805호로 방잡고 들어갔습니다 텔레비죤 소리만 나더라구요

여자 웃음소리도 나고 별소리가 잘안들려서 창문을 열고 보니 정말 2m조차 안되는

거리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뛰어넘어가고 싶은생각은 굴뚝같았지만8층이고

난간조차 없는 창문이라 아 답답해서 벽에 귀를대고 한참을 쪼그려 앉아있는데

옆방문이 열리고 남녀가 이야기 하는소리와 함께 엘리베이터 소리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조용해 져서 나가보니 옆방 문이 열려있는거예요

그래서 지나가는 척하면서 딱~ 보니깐 방은 비어있고 문은 열여있고 이거 뭐지?

그러고 방안으로 살짝~ 들어가서 일단 화장실~ 침대~ 휴지통 을 보니

와 끝이구나 이건 내가 아는 내여친이 아니구나 그냥 웃음만 나고

이젠 그냥 그래 ㅋㅋㅋ ㅆㅂ 이 가시나 아니면 내가 뭐 여자가 없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이제 끝이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ㅋㅋㅋ 전 진짜

휴지통 보는순간 뭐 진짜 휴지를 각티슈 한통을 다 썻더라구요 ㅋㅋㅋ

그러고 내려가서 모텔아주머니에게 806호 애들 나갔냐고 하니깐

대실했었다고 하시더라구요 .. 아니 그럼 미리 말씀을 하시던가 방잡게 하고선

ㅡㅡ;;; 그래서 저도 나와서 친구들 싸그리 모아서 술한잔하고 있는데 전화가

오더라구요 ㅋㅋㅋ

" 노바디~ 노바디~ 벗유~ 노바디 ~ 노바디~ 벗유~"

나    " 여보세요? "

여친 " 어! 나야 ㅋㅋ 어디야? "

나    "제사는? 다지냈어? 나 시내 호프집서 친구들이랑 술한잔하고있어 "

여친 " 나 가도돼? "

나    " 아니 오지마  친구들이랑 먹고 지금 들어갈꺼야 "

여친 "뭐야 너 여자들이랑 있지?"

나    " (아니 무슨  ㅂ ㅅ ㅆ ㅂ 방금 전까지 남자 ㅅ ㄲ 랑 엠티 갔다 온주제에 ...) 아니

         누구 누구 누구 친구랑 있어 남자만 왜?

여친 " 그럼나 진짜 간다 기다려 ~" 뚝

헐;; 뭐야 애 진짜 10분도 안되서 오더라구요

" 어 왔어 ? 제사는 다 지냈어? "  여친 " 응 쟈기 보고싶어서 나혼자 택시 타고 왔쪄여 ~"

ㅈ ㅣ 랄도 지랄도 ㅋㅋ 와 웃음밖에 안나오네 ㅋㅋㅋ

친구들 스윽~ 자리 피해주시고 저랑 여친이랑 둘이 남게 되었죠 ㅋㅋㅋ

여친 얼굴 볼때마다 귀싸대기를 날리고싶었지만 이젠 남이란 생각하면서 그냥

말도안하고 술만먹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여친이 제얼굴을 보더니

무슨일 있냐며  묻는거예요 그래서 없다고 그러니깐 에이~ 뭐

무슨일 있는데 ~ 뭔데 말해봐 그러는 거예요 ㅡㅡ 참나 알면서 뭘 물어 이간나야 ㅋㅋ

한참을 아니다 맞다 아니다 맞다 하다가 나 집에 갈래 하고 일어서는데

여친이 제 손을 덕 잡더니 야 너오늘왜그래 ?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럣죠

몰라서 물어? 여친 뭐? 뭘 몰라? 그래서 전 아니다 됐다 나 간다 하고

나가는데 여친이 따라와서 팡짱끼더니 아잉~ 쟈기 왜그래 진짜 내가 화풀어줄께

하더라구요 ㅋㅋ 애교는 좀 아니 완전 많은데 ㅋㅋ 이 애교가 나만을 위한

애교가 아니고 대한민국남자들전부에게 날리는 애교라고 생각하니 정말

도끼로 대가리를 찍어버리고 싶단생각 들게 하더라구요 쌩까고 가는데

여친이 자꾸 앵기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왜? 리구빠 함해죠? 엠티가까?

하니깐 여친이 활짝웃으면서 응! 응! 가쟈 가쟈 가쟈 하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나원참 그래 함가보자 너의 끝을 보여주곘어 하고 차에 태우고

아까 그 모텔로 갔습니다 ㅋㅋㅋㅋ 과연 너의 표정은?

생글생글 와~ 모텔 이쁘다 ㅋㅋㅋ 그래서 제가 그랬죠 ㅋㅋ 너 여기 첨와보냐?

여친 왈 "네에~~^^"

아 ㅆㅂ 진짜 장난빠나 미친X이 진짜 ㅡㅡ 아오

일딴 들어갔죠 아줌마 ~ 방하나 주세요~ 아주머니 조금 당황해 하시면서

날 뻔히 쳐다보길래 제가 카운터 조그만한 구멍에 얼굴 내밀면서

아주머니에게 윙크날리면서 5만원 맞죠? 여기요 그리고 아주머니 806호방있어요?

하고 물었어요 ㅋㅋ 아주머니 있긴한데 아직 청소안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괜찮아요 뭐 같은사람이 쓰는건데요 뭐 ㅋㅋ 하니깐

여친이 그러더라구요 황당한 표정하면서 너여기 왔었냐? 하고 ;;;;;

그래서 제가 그랬죠 아니 난 안와봤지 그러니깐 여친이 넌? 그럼 난 와봤다는거야?

하는거예요 ㅋㅋ 그래서 아니 안와봤다고 ~ 하고

올라갔어요  휴지통이랑 침대랑은 다 청소되어있던데 욕실이 아직안되있더라구요

여친은 들어오면서 왜 깨끗한방가지 쓰던방 가냐고 찝찝하다고 하데요

나원참 지가 뒹굴던방인데 찝찝하긴 ㅂ ㅅ 이 진짜 ㅋㅋㅋㅋ

제가 들어가자 마자 그랬어요 야 ! 너 씻어 언능!

그러니깐 진 씻고 왔다고 안씻어도 된데요 그래서 제가 그럤죠 제사 지내고 왔는데

언제 씻었냐고 그러니깐 큰집서 씻고 와서 안씻어도 된데요 ㅋㅋ

그래서 제가 흘리는 말로 그랬죠 더러운가시나 ㅋㅋ

그러니깐 여친 " 나 씻었다니깐?"

그러는거예요 ㅋㅋㅋ 그래서 알았어 ~ 하고 텔레비젼 보고있는데 절뒤에서

꼭~ 껴안더니 "쟈기야 ~ 난 쟈기 밖에 없어 ~"

하더라구요 그래서 "응~ 그래 한명더 추가빼고는 ㅋㅋㅋ" 제가 그랬죠

여친 무슨말이야 그게 그래서 지금껏 지켜봤던거 폭팔시켰습니다 ㅋㅋ

여친 황당해 하면서 처음엔 발뺌하더니 전부 다 말하니깐 "어 ~ 그거?"

하더니 "아~ 그래서 위치추적했꾸나" 하더라구요

아니 다 필요없고 근데 그남자 누구야? 그러니깐 " 야야야 ㅋㅋ 넌 텔레비도 안보냐?"

하는거예요 뜬금없이 그래서 뭔 텔레비? 뭐 X보이프렌이나 연예불변의법칙이나 그런거

그래서 본다고 그랬더니 그거 따라함 해봤다네요 저의 반응좀 보려고

뭐 마치 내가 신호등에서 만날때 부터 따라갈줄알았다는 듯이 ....

웃겨 웃겨 진짜 ㅋㅋㅋㅋ 모텔은 어떻게 할껀데? 왜 휴지가 그렇게 많고

왜 제사라고 뻥치고 왜 대실하고 나가고 왜 차에서 데이트 하고 왜 왜 왜 ?

뭔데? 그러니깐 다 상황극이였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미 친 X ㅋㅋ 그래서

야! 됐다 그만 하자 진짜 오냐오냐 하니깐 누굴 ㅂ ㅅ 으로 보나 진짜 개 이 ㅆ ㅂ ㄴ 이 ㅋㅋ

꺼져 그러니깐 암튼 그래서 한참을 싸우다가

결국 안떨어지길래 그토록 때리고 싶던 귀싸대기 딱 3대 때리니깐

입술 터지데요 그래서 미안한 생각도 없고 그냥 거기서 뒤도 안보고 나왔습니다.

아직도 여전히 그일이 있은지 5일짼데 여전히 집에 찾아오고

전화오고 하는데 안받고 집에 찾아오면 끌어다 내팽겨 치고 있습니다.

정말 전국에 바람피는 여자 , 남자들 필려고 하는 여자, 남자들

니랑 바람핀 여자가 니 친구의 여자고 니랑 바람핀 남자가 니 친구의 남자고 그친구의 남자랑 바람핀 여자는 니 여자친구이고 그친구의 여자랑 바람핀 남자는 니 남자친구이고 너가 한번 바람피면 상대방도 그만큼 한번 핀다는걸 알고 바람핍시다 . 그러니깐 바람피지말라고 한순간의 쾌락으로 소중한 한사람을 잃지 말고 피차 바람펴봐야 별다를꺼 없으니 그냥 한사람에게 혼신을 다하세요^^

 

 

 

 

 

 

 

 

 


                           참고로 ↓↓↓↓↓ 사진은 이 글과 무관함을 밝힘니다! 무식한놈들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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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대박..|2008.11.07 12:19
요점을 알게끔 빨간색으로 찝어주는 센스 글이 길면 안읽는다는걸 깨딿은게로군..
베플소설|2008.11.07 13:32
소설쓴다? 이게 어디서 밑장빼먹기 소설이야 공익인데 지금 야간에 학교다닌다고? 이 무슨 국무총리가 퇴근하고 편의점 알바뛰는소리냐? 공익은 학교 못다니는거 모르고 지어내는 소설이냐 ㅉㅉㅉ
베플곰펭귄|2008.11.07 15:33
그래..열받은건 다알겠다.. 이제좀괜찮지?? 형이 지적한가지만할께.. 썬텐이아니라.. 썬팅이다.. 븅신아.. 선텐은니미.. 자동차유리 구리빛으로 처만들고싶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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