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십대 초중반이고 현재 인턴 중입니다.
제목 그대로 상사분들이 너~무 어렵습니다.
28~45 나이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십대 분들은 거의 언니 같아서 편한데요..
그 윗 분들이 너무 불편하고 얼마나 예의를 차려야 할지 또 부담없이 대하면 자칫 선을 넘을까 걱정되고.. 이러저런 걱정에 더욱 불편하고 어색하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ㅠㅠ
삼십대 후반 분들은 사실 전 크게 저랑 생각하는게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그분들이 저에게 늘 25살이 되어봐야 안다 약간 이런식으로 어리게 보셔서 더욱 대할 때 신중해지는 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니 어렸을때 할머니 할아버지 가 돌아가시고 생전 부모님 말고는 어른들이랑 교류가 없었던 것 같아요. 교수님이나 다른 어른 들은 그저 일시적이지 같이 하루종일 일을 하지는 않으니까요.. 가뜩이나 회사에서 막내라 더욱 잘 행동하고 싶은데..
혹시 저 같은 경험 있는 분들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