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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들 육아하며 사는 꼴 보면, 돈없는 남자랑 결혼하지 말란 글 맞음

ㅇㅇㅇㅇ |2017.10.21 02:07
조회 386 |추천 0



휴,,

나야 한남충과 연애는 생각도 안하고 사는 사람이라.

.빨리 내 친구련들이 탈혼(결혼탈출)했으면 좋겠지만

가정 못잃어 하는 친구련들이 있다.




 

1.  어릴때 만나서 사랑을 키워와 결혼에 골인한 케이스.

 

 둘다 흙수저. 학자금 대출 아직도 허덕이며 같이 갚아감.

설상 가상으로 임신한 다음 여자 수입 끊김.  아이 낳고 다시 복귀할 방법이 없어서 그냥 전업할 생각 함.

연애할때 정말 안싸우던 커플인데 ,허구헌날 싸우다가

지금은 그냥 포기하고 애 때문에 산다고 사랑은 꿈같은 소리였다고 함.

좁아터진 아파트에서 셋이서 복작복작거리면서 산다.

아이 보느라 아무것도 못함.

친구 명문대 나왔는데 이러고 있음.


 

2.  가정은 못잃는데 남자와의 사랑은 별로 기대 안한 케이스.

 

 그냥 자기는 가정이 갖고 싶고 아이를 키우고 싶음 냄져도 그냥 가정적이면 됨.

즉 남자는 가정을 이루는 수단일 뿐ㅇㅇ


돈 잘버는 반반한 남자 하나 잡음.


임신 출산 등등 위에 친구랑 레벨이 다름. 가사 도우미 이런거 다 씀. 위 친구는 하나부터 열까지 지가 다함.

 아이 낳고 복귀함. 


( 남자가 돈은 많아서 베이비시터 가사도우미 이런거 다 씀.)

서울에 번듯한 아파트에서 자기 방 있는 집에서 산다. 

 

 

물론 둘 다 빨리 결혼탈출했으면 쓰겄다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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