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cafe.daum.net/wom#####adic/g5PJ/5087
타임 페북페이지에 뜬 기사를 발췌함
웃긴건 이혼을 해서 싱글라이프가 되면여성은 행복도가 올라가고 재혼을 별로생각하지 않지만 남성은 더 불행해지고 재혼을 매우 하고싶어함
(중략된 내용)
결혼을 해서 추가되는 노동은 지적, 정신적, 감정적 소모가 모두 큰 노동임
그래서 그러한 노동을 더 많이 하게 되는 여성은 자기가 아니라 남에게(ex.아이) 더 신경쓰게 되고, 정신이 없어져서 자기 마음이 항상 자기 자신을 신경쓰는 게 아니라 남만 신경쓰는 것처럼 느끼게 됨.
임금이 안나오는 노동(결혼해서 생기는 노동)과 임금이 나오는 노동(직업)을 합한 시간은 맞벌이 부부일 때 둘이 비슷하게(53시간, 영국기준) 한다고 함.
*참고로 한국은 맞벌이일때 바깥일 비슷하게 하고 여자만 최소 4배 이상 집안일을 더 많이함ㅋㅋㅋ 절대적인 노동량 자체가 다르다 사스가 한남
문제는 여기서 여성은 2/3의 시간을 임금 없는 노동에 쓰고 남성은 2/3을 임금 있는 노동에 쓴다는거
남성도 가사일 할 수 있음.근데 남자들이 하는 집안일이란 우리나라로 치면 전구갈기 가구손보기 차 정비소에 맡기기 그런건데이런건 맨날 해야 하는게 아니고 가끔 해야하는일
반면 여자가 신경써야 하는 집안일은 밥하기 청소하기 애 학원보내기 등등등 매일 매순간 신경써야하는거.
여기저기로 정신이 분산되어 집중도 못하고 자기 자신을 잃어버릴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