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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서 바람난

오리엔탈 |2017.10.21 16:35
조회 4,652 |추천 1

안녕하세요
얼마전 저희 오빠가 대출을 받아서 새언니에게 가게를 차려줬습니다.
가게 자리도 알아봐주고 , 페인트칠 가게에 필요한 자재까지
사람안쓰고 저희 오빠가 다 했습니다.


앞에 여중,여고가 있고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간식거리이기도하고
가게 자리도 너무 좋아서 가게가 대박이 났습니다.


그런데 가게 차린지 두달째 되던 때에,
새언니가 남자 손님과 바람이 났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와 음식을 만드는 주방에서
10평도 안되는 가게에서 불을끄고 성관계까지 맺었습니다.
휴지통에 정액묻은휴지들이 가득했습니다..


지금도 뻔뻔하게 이혼도 안한상태인데
아직도 저희 오빠 행세를하며 빈번히 가게를 들락날락거리고 있습니다


피가 거꾸로 쏫아, 정말 화가 나서 미쳐버릴것 같아서,  
저는 그 가게를 무너뜨리고 싶습니다.


오늘도 파는 음식이 품절이더군요 .


음식을 파는 신성한곳에서 저런 짓을 하고 당당히 음식을 팔고
맛있다고 아직도 사 먹으러오고, 양손가득 사가는 학생들, 
이 사실을 알면 사먹고 싶을까요? 


다 소문 내버리고 싶어요.


혹여나 제가 명예훼손 죄에 걸릴까봐 그것도 못해서 정말 걱정입니다.
하지만 너무 억울해서 미쳐버릴것 같아요


어떡해 혼내줘야할지 모르겠습니다 ..


가게 대출 받은 돈은 저희오빠가 새언니한테 얼마전에 이미 받은 상태입니다
돈을 받았어도 저희 오빠가 가게 압류를 할수 있을까요?


상간남소송은 이미 진행중입니다..
이런거 말고 가게를 무너뜨리게 할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
법에 걸리 않느 선에서 방법없을까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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