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십키로다 아직도 삐쩍말랐다. 한 팔십은 되어야지 보기좋을거같다. 열심히 살찌기위해서 오늘도 운동한다.
편의점에서 도시락까서 먹고~~
자고 일어나면 살찌는거같다.
운동을 안하면 먹어도 소화가 되는게 아니라
대사가 느려져서 소화를 못시키기고.
그냥 변으로그냥 나오기때문에 살이 안찌는거같다.
근데 다이어트하는 사람들보면 운동을 열심히해서 뺀다
나는 살찌려고 운동을 하는데~~
이상하지~~~
소화불량에 걸려서 연초에 64킬로까지 빠졌다가
다시 살이찌는데..
몸무게가 다시 70이 넘었는데 그래도 찜질방가보면
나는 좀 다른사람에 비해서 호리호리하고 마른편에 속한다.
진짜 한국남자들 정말 운동안하는거같다죄다 뱃살나와가지고 다니는놈들이 한둘이 아니고..
운동좀하세요. 뱃살 나와가지고..다니지마시고..
요새는 목욕탕에서 간혹 근육 좋은놈 보면 한번 처다보게된다.
저정도는 되어야지 남이 건들지 않을거같고. 그런생각이 들면서
나이먹으면서 뒤늦게
몸의 관리의 중요성을 느끼게되면서
자기몸이 좋아야 정신도 제대로 박히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