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 탓해가면서 헤어지자고 하는 이유는 지 변심을 합리화 하는거임 이런애들이 평소에 관계개선을 위한 노력조차 안하고 조금만 힘들면 헤어지자는 말을 쉽게 내뱉음 추가로 이런부류들을 조심해야 하는게 귀는 ㅈ나게 얇아서 지인들 혹은 친구들 말에 동요해서는 다른사람들 말에 잘 넘어감 주변사람들이 남 연애에 이래라 저래라 하는건 참고만 할뿐 연애는 내가 하는건데 도대체가 귀는 얇아가지고 곧이곧대로 듣고 지혼자 판단함 헤어지고 아주 상종도 하기 싫은 부류 중 하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