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중입니다
요즘사이가 너무안좋아요... 진짜꼭20년산 부부처럼 말도없고..
그러던중 대화를 해봤는데 자기는 저를 정리중이였다네요
이유가 살빼라하는데 안빼는거??? ㅋㅋ 지도뚱뚱하면서
무튼 이런저런이유에 더해진거죠
그러면서 서로떨어져서 생각하자고 결정났고
저도 지낼곳을 찾는중인데
이런 대화가오간후 남친이 이상해요
애기처럼 저한테 앵겨서 자고 관계도 부쩍 많아지구요
근데 저랑 스킨십은안해요 그냥 앵겨자는거말곤
그리고 말투도 여전히 퉁명스럽고요
이남자 심리는 멀까요??? 전 그냥 색파인걸까요??
나와살게되면 고시텔이라도 갈생각인데
참 복잡하네요
6년연애가 이렇게 끝이 절망스럽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