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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이상한 말을 했어요

숭숭 |2017.10.23 23:45
조회 8,375 |추천 4
안녕하세요 저는 디자인 전공해서 직장다니고 있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남자친구가 오늘 꼭 해주고 싶은 말이있었다고.."자긴 미술하는 여자 안같고 체육인같애" 라는데 무슨뜻이냐고 물어보니까 정확히 말을 안해주고 좋은말이라는데..이거 무슨 의미인가요?
참고로 저는 덩치도 작고 체구가 좋지는 않습니다.

추가 : 꾸미고 다니라는 댓글을 주셨는데 ㅠ 세상 꾸미고 다닙니다 ㅠ 영업직이라 옷은 잘입고 다녀요 엉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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