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이라는 댓글 보고 네이버 찾아보니 정말 뉴스가 떴네요.
제게 필요한 조언보다는 주작으로 몰아붙이시는 분이 많아 글을 삭제하기로 했습니다.
참고로 친형이 아니라 저희 형이에요.
유전자 검사는 아직 안 해봤고요. 아마 그 분이 오셔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이 문제로 생각이 많았습니다.
사실 이렇게 글 쓰게 된 것도 제 행동과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증명 받고 싶었고 용기를 얻고 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봐고 어머니께 이 문제를 알리고
형수 되실 여성분께 연락을 드리는 게 맞다는 결론을 내려
내일 저녁 중에 어머니와 함께 그분을 만나려고 합니다.